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191 하느님의 "꽃 " |5| 2007-11-08 이영형 2,4606
36129 성모찬송 2008-05-14 김남성 2,4603
36780 사제의 눈물- 최종수 신부 2008-06-16 김병곤 2,46012
42295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|1| 2009-03-04 노병규 2,4608
46572 ♡ 차 한잔에 가을을 타서 ♡ |3| 2009-10-09 김미자 2,4603
47722 사랑은 움직이는 것 |3| 2009-12-11 김미자 2,4608
58226 이태석 요한신부님의 강연 동영상 |8| 2011-01-24 유타한인성당 2,4605
62209 왜 이태석 신부에게 감동받는가? |4| 2011-06-30 노병규 2,4606
72890 용서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2012-09-27 원근식 2,4603
79728 구절초와 가을 이야기 |4| 2013-10-10 강대식 2,4603
80919 며느리의 지혜 |3| 2014-01-18 노병규 2,4606
81668 남편은 데리고 온 아들 |3| 2014-04-01 원두식 2,4608
81843 땅위의 직업! |2| 2014-04-22 원두식 2,4604
83260 ▷ 아직도 남아있는 재산 |5| 2014-11-19 원두식 2,4606
87346 ♡ 이젠 알았다.내 분신,생명,내가 사랑하는 이들조차 전부 내것이 아닌 것 ... |3| 2016-04-04 김현 2,4605
89574 송아지의 고집 |2| 2017-03-12 김현 2,4603
90765 알고 보면 우리 모두 불쌍한 사람 |1| 2017-10-04 김현 2,4601
27026 * 눈물 없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~ |7| 2007-03-13 김성보 2,4599
31053 * 77세의 초보운전 할아버지 화이팅 !! |13| 2007-11-02 김성보 2,45916
34864 올 때와 갈 때 |2| 2008-03-24 노병규 2,45911
38423 * 참 아름다운 사람 * |1| 2008-09-03 김재기 2,4595
39451 잊고 살지만 |5| 2008-10-22 신영학 2,4597
39871 ** 위령성월을 보내며 어머니께 드리는 노래 ...♡ |13| 2008-11-09 김성보 2,45926
41823 세상 속에서 만난 인연 |3| 2009-02-07 원근식 2,4595
43228 [군종사제가 쓰는 병영일기] 한 젊은이의 꿈 : 미래에 대한 기억 |2| 2009-04-26 노병규 2,4596
43788 소중한 사랑 이야기 |3| 2009-05-26 노병규 2,4595
68248 설날 차례상 차리는 법 |2| 2012-01-19 박명옥 2,4593
74612 피그말리온 효과 (Pygmalion Effect) |1| 2012-12-21 노병규 2,4595
79291 천번의 사랑 |4| 2013-09-06 원두식 2,4592
80574 ♣ 가슴의 온도 |2| 2013-12-26 원두식 2,45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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