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6556 늦가을의 산책 (신은 내 안에 살고,내 안에서 죽고...) |2| 2019-12-04 김현 9541
96557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! |2| 2019-12-04 유웅열 8871
96558 ★ 주님의 얼굴을 마주 뵙고 |2| 2019-12-04 장병찬 1,0861
96560 자식들에게 전하고 싶은 7가지 이야기 |2| 2019-12-05 김현 9221
96570 남은 인생 멋지게-8) |2| 2019-12-06 유웅열 8081
96571 혼자서 즐기는 시간도 가져라! |2| 2019-12-06 유웅열 7671
96574 어느 실버의 간절한 소망 |1| 2019-12-07 김현 8491
96576 젊어서와 늙어서 |1| 2019-12-07 김현 1,1141
96577 인생의 후반전-10) |3| 2019-12-07 유웅열 7581
96582 아무것도 이룬것이 없어도 인생은 즐겁다.-12 |1| 2019-12-08 유웅열 8331
96586 당신은 누군가에 그리운 사람인가요 |1| 2019-12-09 김현 8301
96587 아버님 제사상 위의 곰보빵 2019-12-09 김현 8911
96588 나는 하느님과 인터뷰하는 꿈을 꾸었다. |1| 2019-12-09 김현 8591
96590 ★ 누구보다 행복한 존재 |1| 2019-12-09 장병찬 9261
96592 크리스마스의 유래 |1| 2019-12-10 김현 7421
96600 ★ 개종한 개신교인 |2| 2019-12-11 장병찬 8901
96601 ★ 정성들여 바친 미사 |2| 2019-12-12 장병찬 9221
96602 크리스마스 선물 (따스한 감동이야기 |1| 2019-12-12 김현 8151
96603 첫눈같이 고운 당신을 사랑합니다 |1| 2019-12-12 김현 1,0641
96605 5복중에 하나인 이 건강을 위해서 |1| 2019-12-13 유재천 1,0781
96606 ★ 행복한 죽음을 맞는 방법 |2| 2019-12-13 장병찬 8751
96607 예수님의 편지 [ver. Come&See] |1| 2019-12-13 김현 8331
96611 진짜 옥은 티를 티라고 말하지 않는다 2019-12-14 김현 8831
96613 ★ 미사의 은총 |1| 2019-12-14 장병찬 1,0731
96618 양 냄새 나는 목자 |2| 2019-12-15 박명용 7661
96619 우리가 잘 사는 것이 나뿐일 일까요 ? |2| 2019-12-15 유재천 6951
96620 ★ 너의 죄가 피처럼 붉다해도 |2| 2019-12-15 장병찬 8981
96621 아름다운 노후 |2| 2019-12-15 유웅열 7971
96623 성탄기도 이해인 / 영상제작...김현피터 |1| 2019-12-16 김현 3,7591
96629 소중함'을 일깨우는 영상을 소개합니다 |1| 2019-12-17 김현 95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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