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2913 ♡ 마음의 깨끗함 ♡ 2010-07-02 김중애 3080
53042 처음 가졌던 소중한 마음 |1| 2010-07-07 김중애 3082
53194 생각할 것, 생각하지 말 것 2010-07-12 조용안 3084
53281 이상한 재판(栽判) 2010-07-14 신영학 3080
53667 잊어 버리는 것의 소중함 2010-07-26 박명옥 3083
54070 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있기를 |1| 2010-08-09 김효재 3082
54993 어찌하여 등불을 찾지 않는가? |2| 2010-09-17 마진수 3082
55262 나의 몸 |3| 2010-09-29 신영학 3082
55423 그거 아세요! 그저 당신이 있어 행복하다는 걸 2010-10-06 조용안 3083
55535 독수리는 날갯짓을 않는다. 2010-10-10 김효재 3082
56276 남아있는 돈보스코 유해 순례 미사 시간 안내 |1| 2010-11-09 노병규 3081
59734 *** 세상을 사랑할수록 근심은 커져갑니다. *** 2011-03-21 김정현 3082
59964 꿈나무 숲 2011-03-29 신영학 3084
60617 동틀녘에 2011-04-23 김효재 3081
61820 그리움을 부르는 커피 한 잔 -펌 2011-06-11 이근욱 3082
62664 기도祈禱 |2| 2011-07-16 신영학 3082
62782 좋은 말 2011-07-20 진신정 3082
62928 내 주변의 수많은 행복들 |2| 2011-07-25 임성자 3081
63322 인연처럼 내 곁에 와서...<동목 지 소영> |1| 2011-08-05 김영식 3082
63432 신앙은 삶을 이루어 준다. |1| 2011-08-10 김문환 3083
63563 주말이자 말복날 즐겁게 보내세요 |1| 2011-08-13 박명옥 3081
64258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|1| 2011-09-03 노병규 3085
64866 가톨릭 성가 57 회 2011-09-20 김근식 3082
64972 말라위 소녀 샤트렉과 사촌언니 엘리나 |1| 2011-09-23 김미자 3089
65282 지금 누군가를 좋아 하다면 2011-10-01 원두식 3080
65689 가을비 속의 그리움 / 도종환 |4| 2011-10-15 김미자 3089
65799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. |2| 2011-10-18 권오은 3082
66021 가을밤 연애편지 / 이채시인 2011-10-25 이근욱 3084
66178 ◑ㄱ ㅏ을 노트... 2011-10-31 김동원 3080
66378 사랑해요. 라는 말... |2| 2011-11-06 노병규 3086
83,029건 (2,245/2,76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