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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97355 |
★ 죽음과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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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08 |
장병찬 |
1,074 | 1 |
| 97357 |
6월의 장미가 내게 말을 건네옵니다 / 그리움 때문에 삶엔 향기가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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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09 |
김현 |
1,332 | 1 |
| 97358 |
정성을 다하는 삶의 모습 "나의 삶을 돌아보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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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09 |
김현 |
1,342 | 1 |
| 97360 |
아버지의 술잔에는 / 인생은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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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0 |
김현 |
1,129 | 1 |
| 97361 |
인생이란 "나그네가 걷는 마음의 여행길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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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0 |
김현 |
1,363 | 1 |
| 97363 |
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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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1 |
김학선 |
1,184 | 1 |
| 97364 |
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 / 아버지의 술잔에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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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1 |
김현 |
1,461 | 1 |
| 97366 |
★ 감실 옆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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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1 |
장병찬 |
1,222 | 1 |
| 97367 |
어느 노부부의 너무나 가슴아픈 이별 / 아버지의 술잔에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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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2 |
김현 |
1,224 | 1 |
| 97372 |
어머니의 비닐목도리 / 아버지의 술잔에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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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3 |
김현 |
1,314 | 1 |
| 97375 |
★ 보속을 위한 영성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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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4 |
장병찬 |
1,192 | 1 |
| 97376 |
아버지의 마직막 외출 / 걸인 아주머니의 동전 1006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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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5 |
김현 |
1,332 | 1 |
| 97377 |
허공에 뱉은 말 한 마디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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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5 |
김현 |
1,280 | 1 |
| 97379 |
아침에 행복해지는 글 / 아버지의 마직막 외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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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6 |
김현 |
1,303 | 1 |
| 97381 |
★ "나의 빵을 먹어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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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6 |
장병찬 |
1,232 | 1 |
| 97384 |
걸음 재촉하며 달음질 치는 구름의 흐름도 알것만 같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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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7 |
김현 |
1,372 | 1 |
| 97386 |
아내의 사랑 / 아버지를 버리는 지게 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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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8 |
김현 |
1,303 | 1 |
| 97387 |
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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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8 |
김현 |
1,396 | 1 |
| 97391 |
물이 너무 맑으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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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9 |
김현 |
1,228 | 1 |
| 97394 |
눈을 감아도 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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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20 |
김현 |
1,433 | 1 |
| 97396 |
당신옆에 이런 사람 있읍니까/아내의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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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22 |
김현 |
1,393 | 1 |
| 97397 |
아름다운 말에는 분명 향기가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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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22 |
김현 |
1,479 | 1 |
| 97401 |
부부란 무엇인가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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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23 |
김현 |
1,292 | 1 |
| 97407 |
가난한 부부의 눈물겨운 사랑이야기/ 당신옆에 이런 사람 있읍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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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24 |
김현 |
1,103 | 1 |
| 97408 |
아는 것이 많으면 인간은 자만하기가 쉽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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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24 |
김현 |
1,023 | 1 |
| 97411 |
곱게 늙어 가는 이를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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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25 |
김현 |
1,419 | 1 |
| 97413 |
6월 25일은 한국전쟁 70주년 -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기도합시다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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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25 |
윤기열 |
1,204 | 1 |
| 97414 |
아버지께 드린 마지막 선물 [감동다큐]/한 젊은 여인의 기구한 운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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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26 |
김현 |
1,226 | 1 |
| 97416 |
★ 성체와 성모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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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26 |
장병찬 |
1,213 | 1 |
| 97421 |
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/아버지께 드린 마지막 선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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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27 |
김현 |
1,324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