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7604 지나온 길은 반드시 흔적으로 남습니다 |2| 2020-08-06 김현 1,5313
97603 어느 아버지의 눈물/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|1| 2020-08-06 김현 1,3801
97602 ★ 그들은 내가 그들의 허락 없이도 사람에게 말을 건넬 수 있다는 사실을 ... |1| 2020-08-06 장병찬 1,3410
97601 ★ 나는 구속자, 구세주, 내 교회의 머리로서 현존한다 |1| 2020-08-05 장병찬 1,4640
97600 먼 훗날 내 사랑도 늙어지면... 2020-08-05 김현 1,5570
97599 나는 '내려감'에서 '올라감'을 배웠다 2020-08-05 강헌모 1,4192
97598 기쁨을 주는 삶 2020-08-05 강헌모 1,2801
97597 어느 한 여인의 슬픈 사랑이야기/빨간 주머니 노랑 주머니 '시집가는 딸에게 2020-08-05 김현 1,3110
97596 세탁소에서 생긴 일 - Keep the change |1| 2020-08-04 김학선 1,2891
97595 세례 |2| 2020-08-04 강헌모 1,3041
97594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래요 |2| 2020-08-04 강헌모 1,3841
97593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|2| 2020-08-04 김현 1,3801
97592 빨간 주머니 노랑 주머니 '시집가는 딸에게/부부란 그뜻 늙어보면 안다 |2| 2020-08-04 김현 1,3571
97591 ★ 의사에 대한 신뢰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8-04 장병찬 1,2020
97590 ★ 바로 여기, 전능하신 하느님이 계신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 ... |1| 2020-08-03 장병찬 1,2430
97588 그때도 나는 당신이 곁에 있음을 몰랐어요 |2| 2020-08-03 강헌모 1,2201
97587 인생의 세가지 여유로움 |2| 2020-08-03 강헌모 1,2853
97586 우리 엄마 본동댁 [네티즌들이 선정한 감동리얼리즘] |2| 2020-08-03 김현 1,2761
97584 부부란 그뜻 늙어보면 안다/다섯째 손녀딸이 시집가는 날 |1| 2020-08-03 김현 1,4081
97583 ★ 내 수난은 계속되고 있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8-02 장병찬 1,2450
97582 사랑의 콩깍지 |2| 2020-08-02 강헌모 1,4553
97581 어떤 기운 |1| 2020-08-02 강헌모 1,4210
97580 “일단 오늘 한 줄 써봅시다.”를 읽고 |1| 2020-08-02 강헌모 1,2001
97579 친구야 너는 아니 |2| 2020-08-02 강헌모 1,5211
97578 하느님의 잔칫상 *^^* 박영봉신부님의 연중제18주일 복음묵상글 |1| 2020-08-02 강헌모 1,2360
97577 70대 동료들 |3| 2020-08-01 유재천 1,5681
97576 눈물의 힘 |1| 2020-08-01 강헌모 1,5180
97574 부모의 사랑도 변한다 |1| 2020-08-01 김현 1,4741
97573 다섯째 손녀딸이 시집가는 날~/어느 95세 노인의 때늦은 후회 |1| 2020-08-01 김현 1,4680
97572 ★ 너희의 수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8-01 장병찬 1,43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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