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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2728 06.09.수."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"(마태 5 ... 2021-06-09 강칠등 3,6461
225527 70대가 가장 좋은때다 |1| 2022-07-18 강칠등 3,6461
115287 교황청으로 부터 경고 받은 사제들 (정양모, 서공석, 이제민 신부님) |10| 2007-12-12 김현묵 3,6412
225723 <디오게네스와 알렉산드 대왕 스토리 探究整理> 2022-08-20 이도희 3,6390
223289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.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 2021-08-20 주병순 3,6390
225271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.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. 2022-06-06 주병순 3,6390
223029 07.17.토."그의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."(마태 12, 21) 2021-07-17 강칠등 3,6370
225085 게시판의 응답 지연 2022-05-13 오해영 3,6301
225336 ★★★†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이라는 성덕은 사욕이나 시간 낭비에서 면제된 ... |1| 2022-06-17 장병찬 3,6290
223250 청년성서모임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제발 청년성서모임 비판글 올리지 맙시다 ... 2021-08-14 김재환 3,6290
223221 [생활성가]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 2021-08-10 박관우 3,6270
225279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2022-06-07 주병순 3,6270
225110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. 2022-05-16 주병순 3,6260
223024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 2021-07-16 주병순 3,6250
225494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전례문 2022-07-12 정락건 3,6240
204685 ■ 멋진 신부님의 멋진 주례사 |2| 2014-03-15 박윤식 3,62234
225155 교회의 사명 |1| 2022-05-23 유경록 3,6220
224928 04.20.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."우리 마음이 타오르지 않았던가!"(루카 ... |1| 2022-04-20 강칠등 3,6212
226982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예수 수난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... |1| 2023-01-20 장병찬 3,6210
96357 나비의 날개짓 |10| 2006-03-07 배봉균 3,61910
225517 평신도 사도직에서의 사제직 2022-07-16 유경록 3,6190
225243 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모든 이의 모든 죄를 아버지 대전에서 ... |1| 2022-06-03 장병찬 3,6190
222778 ★비오10세가 사제에게 - "인생은 하나의 시련이오" /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1-06-17 장병찬 3,6190
223365 08.29.연중 제22주일."사람을 더럽힌다."(마르 7, 23) 2021-08-29 강칠등 3,6150
225599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? 2022-07-31 주병순 3,6150
181543 정부에 의한 다문화 가정 우대, 한국인 가정 역차별 정책들 2011-10-30 김기현 3,6100
225283 06.08.수."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"(마태 5 ... |1| 2022-06-08 강칠등 3,6101
225030 인생의 가지치기 2022-05-07 박윤식 3,6101
223063 미사 vs 조상제사 (가톨릭 제사) |3| 2021-07-20 유경록 3,6080
223092 우정을 나눈 친구들 2021-07-24 박윤식 3,60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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