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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53 q자신이 없어 아무 일도 못하겠어요 2000-02-22 비공개 2110
11831 q화줄이는법 |2| 2018-09-02 비공개 2,0890
11833    aRe:화줄이는법 2018-09-04 비공개 7100
11832    aRe:화줄이는법 2018-09-03 사랑과영혼 2990
11533 q소소한 체험입니다. 무심코 지나칠 수 있으나 몇번 거듭되니 어떡하면 좋을지여쭙 ... 2017-07-12 비공개 2,0020
11536    aRe:소소한 체험입니다. 무심코 지나칠 수 있으나 몇번 거듭되니 어떡하면 좋을 ... 2017-07-13 달빛사랑 7240
11534    aRe:소소한 체험입니다. 무심코 지나칠 수 있으나 몇번 거듭되니 어떡하면 좋을 ... 2017-07-13 아메림노스 클라라 4140
12109 q재의 수요일에 골프치는 신부 |1| 2019-03-07 비공개 3,9690
12128    aRe: 히브리 12:15 2019-03-28 비공개 6560
12126    aRe:<성모님께서 지극히 사랑하시는 아들 사제들에게> 중에서... 2019-03-28 비공개 4370
12113    aRe:재의 수요일에 골프치는 신부 |1| 2019-03-13 비공개 7490
12110    aRe:재의 수요일에 골프치는 신부 2019-03-07 정인석 9180
106 q[율리아]성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. 1999-03-24 비공개 1880
11834 q모든 걸 이해할수 없이 계속 상처 받고 있습니다. |2| 2018-09-07 비공개 3,4300
11842    a남을 향한 마음을 나로 돌리시는 것이 치유의 시작입니다. 2018-09-15 거룩한 위탁 5350
11873       aRe: 용기내어 앞으로 2018-10-06 비공개 2030
11841    aRe:모든 걸 이해할수 없이 계속 상처 받고 있습니다. 2018-09-13 비공개 2980
11837    aRe:모든 걸 이해할수 없이 계속 상처 받고 있습니다. 2018-09-09 사랑과영혼 4120
11836    aRe:모든 걸 이해할수 없이 계속 상처 받고 있습니다. 2018-09-09 작은희망 3290
11835    aRe: 지나간 일을 생각하지 말라 |2| 2018-09-07 비공개 3770
10483 q비슷하게 반복되는 고해성사 |4| 2014-01-23 비공개 8400
11521 q용서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|1| 2017-07-02 비공개 2,9150
11530    aRe:용서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2017-07-06 아메림노스 클라라 7980
11528    a용서는 주님이 하십니다. 2017-07-05 비공개 4170
11525    aRe:용서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2017-07-04 비공개 4290
454 q전쟁관련 서적추천 부탁 2000-02-23 비공개 970
11839 q개명을 하려고 하는데 철학원에 가는 것은 미신행위 맞나요? |2| 2018-09-12 비공개 1,9220
11846    aRe:개명을 하려고 하는데 철학원에 가는 것은 미신행위 맞나요? 2018-09-21 김철근 5470
11840    aRe:개명을 하려고 하는데 철학원에 가는 것은 미신행위 맞나요? |1| 2018-09-12 김재환 5130
11535 q에제키엘서 보면 길이나 너비에 암마를 씁니다 암마란. 무슨. 뜻입니까? 길이를 ... |1| 2017-07-13 비공개 9890
12081 q꽃동네에 대해서.... |1| 2019-02-19 비공개 1,2350
12517    aRe:꽃동네에 대해서.... 2021-07-29 구이구 1220
108 q율리아 성녀에 대하여 1999-03-25 비공개 1670
11693 q교적 문제 2018-03-02 비공개 2,3310
11694    aRe:교적 문제 2018-03-04 사랑과영혼 1,0150
10486 q제게 신앙 상담 해주신분 감사드립니다 2014-01-24 비공개 6590
11527 q제발, 사는게 너무 억울합니다. 어떡하면 좋을까요? 꼭 상담 부탁드려요 2017-07-05 비공개 3,3170
11540    aRe:제발, 사는게 너무 억울합니다. 어떡하면 좋을까요? 꼭 상담 부탁드려요 2017-07-19 김철근 5890
11531    aRe:제발, 사는게 너무 억울합니다. 어떡하면 좋을까요? 꼭 상담 부탁드려요 2017-07-06 비공개 9630
11529    aRe:제발, 사는게 너무 억울합니다. 어떡하면 좋을까요? 꼭 상담 부탁드려요 2017-07-06 아메림노스 클라라 4860
455 q신앙과 질병 2000-02-23 비공개 1740
11695 q허무함과 무기력증... 2018-03-19 비공개 1,7970
11696    aRe:허무함과 무기력증... 2018-03-20 비공개 7250
11537 q성경말씀과 현실과의 괴리 |1| 2017-07-17 비공개 2,9890
11588    aRe:성경말씀과 현실과의 괴리 2017-09-16 비공개 3660
11547    a사람의 억울함과 두려움은 하느님을 진실로 믿어야 풀어집니다. 2017-07-24 거룩한 위탁 3990
11539    aRe:성경말씀과 현실과의 괴리 2017-07-19 김철근 3830
11538    aRe:성경말씀과 현실과의 괴리 2017-07-18 사랑과영혼 2900
12083 q악도 하느님이 창조하신 게 맞죠? |5| 2019-02-22 비공개 3,6110
12516    aRe:악도 하느님이 창조하신 게 맞죠? 2021-07-29 구이구 1670
12092    aRe:악도 하느님이 창조하신 게 맞죠? 2019-02-25 비공개 4090
12091    aRe:아니요. 하느님은 악을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. 2019-02-25 달빛사랑 3150
12087    aRe:[성경 속의 인물] 사탄 2019-02-22 비공개 3830
12086    aRe: 성경에서 사탄은 어떤 존재를 가리키나요 2019-02-22 비공개 2320
12085    aRe:악도 하느님이 창조하신 게 맞죠? 2019-02-22 아메림노스 클라라 2790
12084    aRe:악도 하느님이 창조하신 게 맞죠? 2019-02-22 비공개 29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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