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456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2003-01-21 양승국 3,01938
139509 하느님 마음에 드는 사람 2020-07-15 김중애 3,0190
1607 프란치스코가 발견한 하느님 2000-10-04 오상선 3,0189
1716 [독서]엘리사벳은 가난한 이들 안에서... 2000-11-17 상지종 3,0187
113667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의 ... 2017-08-05 김중애 3,0183
118722 ♣ 3.4 주일/ 주님의 뜻을 담아내 성전이 되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2| 2018-03-03 이영숙 3,0183
68 칠레 에서 |2| 2006-11-29 이태순 3,0183
2016 양을 치는 법 (2/22) 2001-02-22 노우진 3,0179
2146 [탈출]이스라엘이 지켜야 할 법령들(I) 2001-04-09 상지종 3,0173
112844 일치 |3| 2017-06-25 최원석 3,0172
119552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|7| 2018-04-07 조재형 3,0176
124436 행복한 삶 -그리스도 안에서 깨어 있는 삶의 일상화日常化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3| 2018-10-23 김명준 3,0178
139355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|11| 2020-07-07 조재형 3,01715
1971 설 명절에 가족 미사 본기도 하느님 뜻의 양식 성사적 생명의 양식 자연적 ... |1| 2017-02-01 한영구 3,0170
2056 비움(사순 제1주일) 2001-03-05 상지종 3,01612
6061 성소 중의 성소 2003-12-03 양승국 3,01627
119861 4.20.천상의 빵을 올바로 모셔야 한다.-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4-20 송문숙 3,0164
1204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17) |2| 2018-05-15 김중애 3,0166
14713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뒷짐 진 사람에게 상을 줄 수는 없다. |1| 2021-05-25 김백봉 3,0164
149783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|7| 2021-09-16 조재형 3,01611
124118 10/10♣그 나라가 임하시며 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2018-10-10 신미숙 3,0151
108735 대림 제3주간 금요일 |7| 2016-12-16 조재형 3,01417
1149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9.26) |1| 2017-09-26 김중애 3,0145
211 묵주기도 동정성모님 기념일을 처음 알았습니다 2015-10-08 박관우 3,0140
2009 어제 말씀이 무엇이었지요? 2001-02-19 정소연 3,0136
3963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서...(베르나르도 기념일) 2002-08-20 상지종 3,01333
122273 연중 제17 주일 |10| 2018-07-29 조재형 3,01311
125494 가난한 과부의 렙톤 두 닢과 예수님의 분노 2018-11-26 임성빈 3,0131
1132 [예수님 족보의 의미] (3주/금) 1999-12-15 박선환 3,0127
121116 조상을 사랑하는 사람들/인간의 총체 2018-06-13 김중애 3,01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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