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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7647 ♣ 1.18 목/ 영혼의 독소인 시기심에서 벗어나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1-17 이영숙 3,0426
68 칠레 에서 |2| 2006-11-29 이태순 3,0423
114632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|5| 2017-09-11 조재형 3,0428
3363 나를 바라보며... 2002-03-09 상지종 3,04126
126746 2019년 엑셀 가계부(엑셀을 모르시는 분도 사용가능합니다.) 2019-01-12 진장춘 3,0410
1960 ☆축 봉헌생활의 날! 2001-02-02 오상선 3,04116
1131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11) |4| 2017-07-11 김중애 3,0419
1409 올 여름을 참회하는 마음으로 ... 2000-07-06 황인찬 3,04110
1552 하느님의 탄식(QT묵상) 2000-09-19 노이경 3,0416
1827 나의 기쁨을 다른 이들에게(대림 3주 목) 2000-12-21 상지종 3,04114
1248 용서.세상에서제일하기어려운일 2000-03-30 이채형 3,0412
671 [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] 1999-07-01 박선환 3,0414
1971 설 명절에 가족 미사 본기도 하느님 뜻의 양식 성사적 생명의 양식 자연적 ... |1| 2017-02-01 한영구 3,0400
913 [당신은 우리의 어머니이십니다] 1999-09-14 박선환 3,0406
109940 깨달음의 여정 -자유의 여정, 구원의 여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 ... |6| 2017-02-08 김명준 3,0407
958 [성모 마리아 신심] 1999-10-02 박선환 3,0402
125494 가난한 과부의 렙톤 두 닢과 예수님의 분노 2018-11-26 임성빈 3,0401
3645 이 좋은 세상 2002-05-04 양승국 3,04023
1204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17) |2| 2018-05-15 김중애 3,0406
119861 4.20.천상의 빵을 올바로 모셔야 한다.-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4-20 송문숙 3,0404
4050 복사해서 냉장고에 붙여놓을 말씀 2002-09-17 양승국 3,03932
104700 마음의 순수를 지니기 위한 방법 -사랑, 정주, 찬미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5| 2016-06-04 김명준 3,03912
1153 금년은 이렇게 살도록 하소서 2000-01-02 이인홍 3,03921
118722 ♣ 3.4 주일/ 주님의 뜻을 담아내 성전이 되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2| 2018-03-03 이영숙 3,0393
1418 나는 죄인을 부르러 왔다.(QT묵상) 2000-07-08 노이경 3,0394
122623 ★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음란함의 죄 |1| 2018-08-14 장병찬 3,0391
2052 유혹-그 달콤함 때문에... 2001-03-04 오상선 3,03819
122689 성덕聖德의 소명召命 -혼인, 이혼, 독신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6| 2018-08-17 김명준 3,0387
147123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2부 12 내맡김의 힘 |3| 2021-05-25 김은경 3,0382
120926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성체는 나를 성체로 변화시킨다!) |1| 2018-06-04 김중애 3,03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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