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7880 녹쓸고 낡은 우산이었지만~ |2| 2016-06-15 류태선 2,0962
91025 눈물도 사랑입니다 |1| 2017-11-08 김현 2,0961
37152 두개의 밥 그릇 |3| 2008-07-03 신영학 2,0955
82324 불행중독자들|┗도반신부님 이야기 |1| 2014-06-26 강헌모 2,0954
88247 엄마의 마지막 문자 |2| 2016-08-08 김현 2,0952
90124 말씀을 유린하는 사람들... 2017-06-13 신주영 2,0950
91428 역경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.. |1| 2018-01-13 김현 2,0951
89604 가난을 부자로 바꿔주는 아침관리 13가지 비밀 |1| 2017-03-17 김현 2,0942
47688 마음에 무엇을 담겠습니까? |2| 2009-12-09 김미자 2,0937
88218 * 구름이 별빛을 가리더라도...* (잠수종과 나비) |1| 2016-08-03 이현철 2,0930
31393 *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~ |17| 2007-11-18 김성보 2,09217
87537 ♡ 내려놓음의 끝에는 행복이 있다 2016-05-01 김현 2,0912
95374 ★ 기도 |1| 2019-06-13 장병찬 2,0890
42298 어느 며느리의 고백 |13| 2009-03-04 김미자 2,08822
88883 좀만 시간을 더 주시면 아름다운 시로 당신 사랑을 꼭 갚을 사람이에요.” ... 2016-11-17 윤기열 2,0880
89823 *⊙* 아직 업어드리지도 못했는데..... 2017-04-21 김동식 2,0880
92213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2018-04-11 강헌모 2,0880
39833 ** 세상에 머무는 동안 행복한 부부가 되었으면 ...♡ |9| 2008-11-07 김성보 2,08722
87737 매일 매일 이라는 나의 밭에 2016-05-28 강헌모 2,0872
91088 노년기에 접어드는 이들을 위하여. . . . 2017-11-16 유웅열 2,0871
46518 여자는 부드럽고 남자는 너그러워야 한다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0-06 박명옥 2,0865
88777 고통이라는 걸림돌 - 실패하신 하느님 |2| 2016-11-02 유웅열 2,0862
91044 자작나무 개울 (Birch Creek)의 아침 안개 2017-11-10 김학선 2,0860
99962 †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7시)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 ... |1| 2021-08-16 장병찬 2,0860
1 평화를 빕니다. |1| 1998-09-09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2,0857
81447 누군가를 사랑할때 세상은 아름다운 것 |4| 2014-03-06 김영식 2,0852
91410 내 인생 스스로 찾아서 살자! 2018-01-10 유웅열 2,0851
93369 마음이 잠들어야 육체(肉體)도 잠든다 |4| 2018-08-22 김현 2,0851
102290 ★★★★★† 108. 하느님 뜻의 나라의 지식이 이 나라를 알리는 전달자요 ... |1| 2023-03-10 장병찬 2,0850
87885 야근하는 남편에게 보내는 아내의 카톡 |1| 2016-06-16 김현 2,08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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