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3922 하느님 앞에 있다는 것의 의미 2017-08-15 김중애 2,9070
116956 나를 닦는 108배 2017-12-20 김중애 2,9071
1190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17) 2018-03-17 김중애 2,9073
123283 보이는 희망은 희망이 아니다 (로마서 8:19-25) 2018-09-08 김종업 2,9070
148424 20(녹)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2021-07-19 김대군 2,9070
2062 오늘의 묵상 2001-03-06 최정숙 2,90611
2965 40도 안된 나이에... 2001-11-23 양승국 2,90622
111223 회개와 구원의 표지 -십자가와 부활의 예수님- 이수철 프란치스코 베네딕토회 ... |6| 2017-04-04 김명준 2,90612
113682 인생에는 과연 정답이 없는 것일까? 2017-08-06 김용대 2,9061
114047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(8/21) |2| 2017-08-21 박미라 2,9063
119089 [교황님 강론]참회 예절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 강론[2018년 3월 9일 ... 2018-03-19 정진영 2,9062
120606 5.21.열매를 맺는 기도.-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8-05-21 송문숙 2,9063
139521 삶은 짐이 아닌 선물 -하느님께 대한 갈망과 배움에 대한 사랑- 이수철 ... |2| 2020-07-16 김명준 2,9067
149154 2021년 8월 20일 금요일[(백)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] 2021-08-20 김중애 2,9060
165 하느님을 보았읍니다 2001-05-15 차주흥 2,90612
169     [RE:165] 2001-05-21 최윤정 1,4194
179     하느님 체험-영적 지도가 필요할지도... 2001-07-31 신곡1동성당 1,6052
186     [RE:165] 2001-08-25 신종언 1,2600
882 [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] 1999-09-04 박선환 2,9052
929 즐거운 추석 되세요^^ 1999-09-22 박선환 2,9052
6727 단순함과 소박함에서 오는 기쁨 2004-03-25 양승국 2,90532
111344 ■ 수난기에 비친 우리의 자화상 /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17-04-09 박윤식 2,9051
112739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|1| 2017-06-20 최원석 2,9052
113681 ■ 촛불 켜고 묵주 들 때에 바로 주님 모습이 /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... 2017-08-06 박윤식 2,9051
1190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15) 2018-03-15 김중애 2,9056
119079 요셉신부님복음묵상(불의한 재물로 친구를 사귀어라.) 2018-03-18 김중애 2,9051
119610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|1| 2018-04-09 최원석 2,9052
1391 예수님의 몸과 피(QT묵상) 2000-06-25 노이경 2,90410
110425 거룩한 은총의 사순시기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 ... |4| 2017-03-01 김명준 2,9048
11298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토마스 사도 축일)『 예수 ... 2017-07-02 김동식 2,9041
119518 김웅렬신부(아! 오늘 내가 부활하는구나!) 2018-04-05 김중애 2,9042
1920 나의 신원을 찾아서...(연중3주일) 2001-01-20 오상선 2,90333
2063 교실 붕괴에 대한 나의 입장(3/7) 2001-03-06 노우진 2,903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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