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 두 번째 성령강림 때에 성령의 첫 행위는 인간 성화를 완성하는 행위입니다. ... 2014-03-04 한영구 7,0340
14752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,41-51/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 ... 2021-06-12 한택규 7,0330
1125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6.10) 2017-06-10 김중애 7,0327
112213 부활 6주 수요일(행복으로 이끄시는 진리의 영 안에서) 2017-05-24 김중애 7,0310
147880 27(녹) 연중 제13주일(교황주일)...독서,복음서 주해 2021-06-26 김대군 7,0300
147899 ♥福者 최인철 이나시오 님 (순교일; 7월 2일) 2021-06-27 정태욱 7,0291
148012 도란도란글방/ 언약에 속한 자가 치러야 할 대가 (창세22,20-23,2 ... 2021-07-02 김종업 7,0280
147854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22) ‘21.6.25.금 2021-06-25 김명준 7,0251
36 산에 오르면 산이 보인다. 1998-10-07 정은정 7,0244
147798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. 2021-06-22 주병순 7,0240
112407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놀라운 사명) |1| 2017-06-04 김중애 7,0193
48 당신을 어떻게 사랑하느냐구요? 1998-10-11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7,0187
111855 나는 진짜 살아있는가? -‘내적혁명; 회심, 성체성사, 경계인境界人’- 이 ... |4| 2017-05-05 김명준 7,0189
111784 2017년 5월 1일(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) 2017-05-01 김중애 7,0160
112567 연중 10주 월요일(영(靈)으로 가난한 참 행복) 2017-06-12 김중애 7,0150
30018 길 위에서 |7| 2007-09-09 이재복 7,0147
1120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5.15) 2017-05-15 김중애 7,0139
101 11월 3일 묵상 1998-11-03 박영옥 7,0101
148129 도란도란글방/복 받은 자의 삶에 찾아오는 기근(饑饉) (창세42,1-23) 2021-07-07 김종업 7,0100
22 [게으름의 찬양(1)] 기다림 1998-10-05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7,00610
111926 목자와 양의 비유 - 윤경재 요셉 |8| 2017-05-09 윤경재 7,0067
148213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37) ‘21.7.10.토 2021-07-10 김명준 7,0061
147583 절제에 이르지 못하면 예수님을 잃음 2021-06-15 김중애 7,0021
148261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|7| 2021-07-12 조재형 6,99911
113171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|10| 2017-07-12 조재형 6,99715
147205 봉헌의 삶 -날마다 성전 봉헌 축일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21-05-29 김명준 6,9977
147389 ■ 16. 다윗이 사울을 다시 살려줌 / 사울과 다윗[3] / 1사무엘기[ ... |1| 2021-06-06 박윤식 6,9961
21 우리의 삶의 태도 1998-10-05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6,9954
114292 성모님께 가라! 성모송 세 번으로 받는 은총 2017-08-29 김철빈 6,9941
196 그냥 끄적거려봅니다 1998-12-29 sudomg YI 6,99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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