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9532 4.6.♡♡♡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4-06 송문숙 2,9665
122130 누가 착한 목자인가? -희망, 평화, 사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4| 2018-07-22 김명준 2,9666
128228 사순 제1주간 수요일 |13| 2019-03-13 조재형 2,96516
12078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죽기까지 낮추시어 |2| 2018-05-29 김현아 2,9653
560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5-27 이미경 2,96532
120412 가톨릭기본교리(38-3 성체성사의 상징과 효능) 2018-05-12 김중애 2,9651
139505 7.15.“그렇습니다. 아버지!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... 2020-07-15 송문숙 2,9653
118612 "me too" 성찰의 글 |7| 2018-02-27 정선영 2,9659
3335 선민사상=지역이기주의? 2002-03-04 오상선 2,96515
11903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사순 제5주일 2018년 3월 18일). |1| 2018-03-16 강점수 2,9652
139439 연중 제15 주일 |6| 2020-07-11 조재형 2,96511
117614 1.16.강론."사람이 안식일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다” - 파주 올리베 ... 2018-01-16 송문숙 2,9650
2228 외로움이 아닌 고독(26) 2001-05-02 김건중 2,96511
116538 김웅렬신부(올 한해동안 나는 진리안에 살았는가?) 2017-12-01 김중애 2,9651
1144 [12/24 Merry Christmas] 1999-12-24 박성철 2,9653
964 만인은 공평하다. 1999-10-04 이주형 2,9650
147145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92) ‘21.5.26.수 2021-05-26 김명준 2,9651
49381 “나의 영이 너희 가운데 머무를 터이니, 너희는 두려워하지 마라.” - 9 ... |1| 2009-09-25 김명준 2,9645
137391 성주간 수요일 |17| 2020-04-07 조재형 2,96417
118147 ♣ 2.9 금/ 모든 것을 좋게 하시는 주님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8-02-08 이영숙 2,9648
14835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빵이 없으면 케이크 먹으라고 해 라는 ... |2| 2021-07-16 김백봉 2,9644
114304 2017년 8월 30일(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.) 2017-08-30 김중애 2,9640
128720 사순 제4주간 화요일 |8| 2019-04-02 조재형 2,96414
148821 [연중 제18주간 수요일] 네 믿음대로 될 것이다. (마태15,21-28) 2021-08-05 김종업 2,9640
123283 보이는 희망은 희망이 아니다 (로마서 8:19-25) 2018-09-08 김종업 2,9640
1518 사람의 겉과 속(연중 제22주일) 2000-09-03 상지종 2,96414
113247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농민주일의 고민) 2017-07-16 김중애 2,9631
124757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| 조욱현 신부 강론 2018-11-02 강헌모 2,9632
119139 ■ 주님께는 조건 없이 응답하는 마음을 / 사순 제5주간 수요일 |2| 2018-03-21 박윤식 2,9632
1374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2000-06-20 최요셉 2,96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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