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5 '-인 척 할 수 있는' 인간(성 이레네오 기념일) 2000-06-28 상지종 2,8027
114066 ■ 텅 빈 빈곤에서 알 찬 충만으로 /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2017-08-22 박윤식 2,8020
121526 “이렇게 살고 싶다!” -“늘 오래되고, 늘 새롭게(Ever old, e ... |3| 2018-06-29 김명준 2,8026
1823 즐거움속에서주님을섬기라(12/21) 2000-12-20 노우진 2,8009
119662 4.12.지금 여기서부터 영원을 살다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3| 2018-04-12 송문숙 2,8003
1374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09) 2020-04-09 김중애 2,8006
147156 연중 제8주간 목요일 복음묵상 2021-05-26 강만연 2,8000
1259 작은 것이 아름다워(사순 5주일 강론) 2000-04-08 황인찬 2,79912
1260     잘 보았습니다 2000-04-08 엄기선 2,4800
1313 광주는 계속 되어야 한다(부활 4주 목) 2000-05-18 상지종 2,7997
1387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 2000-06-24 김종연 2,7995
105361 새로운 출발 -끝은 시작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 |3| 2016-07-09 김명준 2,79910
125185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|15| 2018-11-16 조재형 2,79915
125200     Re:연중 제32주간 금요일 2018-11-16 강칠등 6021
1678 환상 속의 그대(30주 화) 2000-10-31 조명연 2,79818
4479 딱 한번만 더 2003-01-28 양승국 2,79838
119209 김웅렬신부(하느님만 가슴에 품고 사십시오) 2018-03-23 김중애 2,7981
120684 2018년 5월 25일(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... |1| 2018-05-25 김중애 2,7982
121566 연중 제13주일/죽음은 삶을 밝혀주는 것일 뿐/배 광하 신부 2018-06-30 원근식 2,7982
560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5-27 이미경 2,79732
114205 [살레시안 묵상] 하느님의 언어는 모국어? 외국어? - 토토로 신부 2017-08-26 노병규 2,7974
117614 1.16.강론."사람이 안식일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다” - 파주 올리베 ... 2018-01-16 송문숙 2,7970
126546 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일 |12| 2019-01-04 조재형 2,79716
1342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똑똑한 사람들은 악마와 거래한다 |3| 2019-12-02 김현아 2,79710
134995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(세계 평화의 날) |15| 2019-12-31 조재형 2,79716
145390 사순 제4주간 토요일 |9| 2021-03-19 조재형 2,79710
1344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기쁨에 넘칠 것이다. 2000-06-03 김종연 2,7969
1396 남의 고백, 나의 고백(베드로,바오로 대축일) 2000-06-29 상지종 2,7968
4631 기구한 사연들 2003-03-18 양승국 2,79640
120711 연중 제7주간 토요일 |10| 2018-05-26 조재형 2,7967
149008 이혼장(케리투투 -분리하는 책) 성경책이 될 수 있다. (마태19,3-12 ... |1| 2021-08-13 김종업 2,7961
182 간 증 2001-08-17 하상우 2,7963
184     [RE:182] 2001-08-17 강세종 3,0902
185     [RE:182] 2001-08-25 신종언 2,54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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