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229 아주 작은 사랑의 한마디에 천국이 숨어 있는 것이다. |3| 2007-10-30 임성호 7814
31261 아름다운선물 |5| 2007-10-31 임숙향 7814
32177 주여! 저희의 고통 안에서 |3| 2007-12-12 원근식 7814
32353 '하느님이 사람에게 청한다.' // 박상대 신부님 |2| 2007-12-20 정복순 7814
34739 [ 스크랩] * 프랑스 아름다운 마을 스트라스부르(Strassburg) |6| 2008-03-22 최익곤 7816
34856 기도 |14| 2008-03-27 김광자 78112
36830 맛과 드러남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12| 2008-06-11 김광자 78110
37868 우리의 일용할 양식 / 영성체하는 바른 자세 2008-07-22 장병찬 7815
39178 ♡ 희망을 주는 사랑 ♡ 2008-09-17 이부영 7811
39239 사람은 쉽게 다치지 않는다 2008-09-19 김용대 7811
40535 "삶과 죽음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2| 2008-11-02 김명준 7816
41182 예수님 생애 |3| 2008-11-21 노병규 7816
41473 11월 29일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11-29 노병규 78113
41558 묵주기도의 비밀 - 경건한 마음으로 |1| 2008-12-01 장선희 7811
41870 ♡ 사랑의 목마름 ♡ |1| 2008-12-11 이부영 7812
4258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9-01-03 김광자 7815
42673 ♡ 값진 선물 ♡ 2009-01-06 이부영 7813
42792 1월 10일 주님 공현 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1-10 노병규 78110
42896 ♡ 사랑한다는 것은 ♡ |2| 2009-01-13 이부영 7813
43050 먼 길 떠나는 내 아들사제에게,,,,김웅열 느티나무신부님 2009-01-18 박명옥 7813
44161 기도와 찬미의 밤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2-25 박명옥 7814
47885 우리를 시험하시는 목적 2009-07-30 장병찬 7813
49369 묵상과 대화 <노예 취급 당하는 사람들의 해방투쟁> 2009-09-25 김수복 7810
498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응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9-10-11 이미경 78110
50534 <예쁜 꽃 이름> 2009-11-08 송영자 7810
53325 2월 21일 사순 제1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0-02-21 노병규 78112
53663 성체.....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|2| 2010-03-05 이은숙 7815
56681 보물 [허윤석신부님] 2010-06-18 이순정 7816
59111 10월 10일 연중 제28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10-10 노병규 78111
599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11-14 이미경 78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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