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9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5) |2| 2018-06-05 김중애 2,8398
1120 [제멋대로 다루었다](대림2/토) 1999-12-10 박선환 2,8397
6803 관점 2004-04-07 양승국 2,83935
13029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이분이 네 어머니시다.” |3| 2019-06-09 김현아 2,8385
1045 [성모님 묵상] (11월) 1999-11-13 박선환 2,8389
118802 사순 제3주간 수요일 |12| 2018-03-07 조재형 2,83812
1709 뿌린대로 거두리라(연중 32주 수) 2000-11-14 조명연 2,83822
113761 ♣ 8.10 목/ 참 보화를 얻기 위해 썩어 없어지는 밀알 - 기 프란치스 ... |2| 2017-08-09 이영숙 2,8386
1686 사랑의 계명을 지키는가?(30주 금) 2000-11-03 조명연 2,83810
3686 그리스도인이란? 2002-05-15 오상선 2,83823
3421 지하철 2호선에서 2002-03-20 양승국 2,83832
3425     [RE:3421]주님께 감사... 2002-03-21 이귀성 1,9193
3368 1300원 짜리 왕뚜껑 2002-03-10 양승국 2,83827
4834 선생이 스승으로 변화되는 순간 2003-04-30 양승국 2,83833
143303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|12| 2020-12-31 조재형 2,83817
11299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69) '17.7.3. 월. 2017-07-03 김명준 2,8371
3962 몰래 떠나신 수녀님 2002-08-19 양승국 2,83723
135702 ■ 아브라함의 족보/아브라함/성조사[3] |1| 2020-01-30 박윤식 2,8371
119040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3-17(사순 제4주 ... |1| 2018-03-16 김동식 2,8360
3854 다시 찾은 마음의 평안 2002-07-18 양승국 2,83627
4845 아버지 눈동자 속의 바다 2003-05-03 양승국 2,83633
3258 드러내야 할 것과 감추어야 할 것... 2002-02-13 상지종 2,83621
3260     [RE:3258]감사합니다 2002-02-13 윤병수 1,7775
1622 나의 가정은 성가정인가?(27주 나해) 2000-10-08 조명연 2,83613
1542 어쨌거나 실천하십시오 2000-09-16 최요셉 2,8368
1245 사순절과 말 2000-03-29 이강순 2,8362
6164 성탄선물 2003-12-23 양승국 2,83623
6171     [RE:6164] 2003-12-24 최정현 1,6611
124094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|13| 2018-10-09 조재형 2,83512
147508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8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2021-06-11 장병찬 2,8350
11312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75) '17.7.9. 일. |1| 2017-07-09 김명준 2,8352
1335 사랑을 해야 사랑을 안다(부활 6주일) 2000-05-28 상지종 2,83516
124485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|9| 2018-10-25 조재형 2,83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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