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7617 오늘 배우지 않고 내일이 있다고 말하지 말라 |1| 2020-08-08 김현 1,4040
98015 가슴 뭉클한 삶의 이야기 |1| 2020-09-29 김현 1,4043
99972 |1| 2021-08-20 이경숙 1,4042
100896 † 하느님의 뜻은 항상 거룩하기에 그 안에 사는 사람도 거룩해진다. - [ ... |1| 2022-05-03 장병찬 1,4040
8382 우리가......인연이라면 2003-03-19 이우정 1,40317
70405 내가 빚진 어머니의 은혜 |2| 2012-05-09 노병규 1,4033
101103 †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- 예수 ... |1| 2022-07-11 장병찬 1,4030
90406 내 두 팔은 길이가 같을까? |1| 2017-08-04 김학선 1,4022
93656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납니다 |1| 2018-10-06 김현 1,4021
94619 ★ 예수님을 창으로 찌른 백인대장, 론지노 성인품에 오르다 |1| 2019-02-15 장병찬 1,4020
97698 좋은 사람은 가슴에 담아놓기만 해도 좋다 |1| 2020-08-19 김현 1,4021
99857 † 예수 수난 제24시간 (오후 4시 - 5시)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... |1| 2021-07-19 장병찬 1,4020
100675 † 땅의 나쁜 공기를 향긋한 공기로 대치하는 법. 하느님 뜻 안에는 사랑을 ... |1| 2022-03-02 장병찬 1,4020
101148 |3| 2022-07-22 유재천 1,4023
81119 인생=더하기와 빼기 |11| 2014-02-03 원두식 1,40115
85456 비우면 행복하리, 등 비움에 관한 시 5편 / 이채시인 2015-08-07 이근욱 1,4011
97352 그리움 때문에 삶엔 향기가 있다 / 어린 효녀의 감동적인 글 아버지의 생일 |2| 2020-06-08 김현 1,4011
97573 다섯째 손녀딸이 시집가는 날~/어느 95세 노인의 때늦은 후회 |1| 2020-08-01 김현 1,4010
97932 가을 편지를 그대에게 /해마다 추석 명절 이맘 때면 |1| 2020-09-17 김현 1,4010
27123 삶이 아름답다는 것은 |9| 2007-03-19 최윤성 1,4009
95017 부활의 시, 이해인, 전경숙 낭송 |2| 2019-04-20 김현 1,4001
100768 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교 ... |1| 2022-03-29 장병찬 1,4000
91791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 품에 안겨 |1| 2018-03-03 유재천 1,3992
97130 행복해지세요! 그것은 당신의 의무입니다 |1| 2020-04-16 김현 1,3992
97633 준비하는 삶 |1| 2020-08-11 강헌모 1,3992
27875 * 차 한 잔 하시겠어요? |13| 2007-05-03 김성보 1,39812
97425 ★ 예수성심께 마음을 드리는 기도 |1| 2020-06-28 장병찬 1,3981
97574 부모의 사랑도 변한다 |1| 2020-08-01 김현 1,3981
96729 가슴을 데우는 따뜻한 이야기가 있다면 |1| 2020-01-04 김현 1,3972
97382 어머니의 상추 쌈 |3| 2020-06-16 박명용 1,39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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