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9620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98) ’21.9.9. 목 |1| 2021-09-09 김명준 2,7251
212 묵주기도를 매일 드릴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|2| 2015-10-10 박관우 2,7251
2952 나의 하느님 나라 2001-11-15 오상선 2,72429
1165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2.04) 2017-12-04 김중애 2,7245
147154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.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... 2021-05-26 주병순 2,7240
1203 점점 인색해지는 나의 모습 2000-03-07 박경배 2,7234
3690 나락으로 2002-05-16 양승국 2,72325
113692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우리들의 손끝에서 시작되어 ... |1| 2017-08-07 김중애 2,7238
116189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|7| 2017-11-15 조재형 2,72311
1604 욥은 왜 불평도 한마디 없을까?(QT묵상) |1| 2000-10-04 노이경 2,7229
14837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지식의 크기가 은총을 담을 그릇의 크기 |2| 2021-07-17 김백봉 2,7224
1195 하느님이 짝지어주신 것을 2000-02-26 정구흥 2,7219
1317 너는 내게 소중하다.(QT묵상) 2000-05-19 노이경 2,7217
1725 비슷한 점과 조금 차이나는 점 2000-11-19 오상환 2,7218
3988 저녁노을 2002-08-30 양승국 2,72133
1049 [복된 삶] (33/수) 1999-11-16 박선환 2,7205
3130 그분과 함께라면 두려움이 없을텐데... 2002-01-08 오상선 2,72028
1305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24) 2019-06-24 김중애 2,7208
3761 사제로 산다는 것(6/11) 2002-06-10 노우진 2,71928
120295 요셉신부님복음묵상(아름다운 구속) |1| 2018-05-06 김중애 2,7194
1312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며 2000-05-17 황인찬 2,71810
3125 주임신부님의 애틋한 사랑 2002-01-07 양승국 2,71827
113969 8.17.오늘의 기도 "일곱번이 아니라 일흔 일곱번이라도 용서 ~ " - ... |3| 2017-08-17 송문숙 2,7180
140777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|9| 2020-09-15 조재형 2,71811
141192 연중 제27주간 월요일 |7| 2020-10-04 조재형 2,71813
110 나의 하느님, 나의 교회 2000-10-11 최숙희 2,71815
1105 네가 알몸이라는 것을 누가 일러 주더냐? 1999-12-08 이영숙 2,7175
1250 우상을 거슬러 하느님을 사랑하기(사순3주 금) 2000-03-31 상지종 2,7179
2117 부모되시는 분들께..(3/29) 2001-03-28 노우진 2,71720
26439 나는 있는 나이다. |4| 2007-03-29 윤경재 2,71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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