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060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06-03-02 주병순 7733
161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조명연마태오신부님] 2006-03-06 이미경 7736
16298 나해 사순 2주일 마르코 9, 2-10- 손 안에 있는 귤을 바라보며... |3| 2006-03-11 이미경 7735
16433 봄 의 따사 로움 이... 2006-03-17 조송자 7732
16629 ♧ 사순묵상 - 한결같은 사랑[사순 제3주간 금요일] |1| 2006-03-24 박종진 7734
16659 [생활묵상] 덩쿨 풀 |5| 2006-03-25 유낙양 7732
16894 내가 네 손 안에 누울만큼 너는 중요한 사람이다 |8| 2006-04-04 박영희 7734
17047 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 2006-04-10 주병순 7732
17683 주님의 호명 |7| 2006-05-08 조경희 7736
17980 '진리 안으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05-23 정복순 7732
18112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|1| 2006-05-30 원근식 7731
18307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68> |1| 2006-06-09 이범기 7731
18379 교황님 집무실에 걸려 있는 한 편의 시(詩) |3| 2006-06-12 홍선애 77310
18908 (123) "할망, 어인 일이우꽈?"/ 김귀웅 신부님 |7| 2006-07-08 유정자 7737
19511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28) / 하느님의 시간표 안에서 |12| 2006-08-04 박영희 7739
20001 생각에도 명품이 있다 / 배달하 신부님 |1| 2006-08-24 노병규 7735
20335 "사람이 찾는것들!. 2006-09-06 김석진 7730
20850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. 2006-09-25 주병순 7731
21130 하늘나라는 아무나 가나? / 최시영 신부님 |16| 2006-10-04 박영희 7737
22103 살기위하여-----2006.11.5 연중 제31주일 |1| 2006-11-05 김명준 7731
22235 (224) 어린이 세상 / 눈에 강이 흐르나봐 |17| 2006-11-09 유정자 7738
22243 세상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님을 명심하게 하소서. |3| 2006-11-09 최윤성 7733
22507 11월 18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8,1-8 묵상/ 나만의 기도방 |1| 2006-11-18 권수현 7732
22717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 우리들!~ |2| 2006-11-24 유웅열 7732
22906 영성체 후 묵상 (11월30일) |15| 2006-11-30 정정애 77311
23115 평화로 가는 길 |3| 2006-12-06 이재복 7731
23423 모두가 흘러가는 구름일 뿐-----2006.12.14 목요일 십자가의 성 ... |3| 2006-12-14 김명준 7737
240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7-01-03 이미경 7737
24427 ♥하느님과 함께하는 오늘 ♥ |11| 2007-01-14 임숙향 77312
250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7-02-03 이미경 77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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