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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56 (퍼온 글) 사랑의 말 2005-08-04 곽두하 7722
12764 야곱의 우물(10월 8일)-->>♣연중 제27주간 토요일(하느님을 만날 때 ... 2005-10-08 권수현 7721
1303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0-24 노병규 7724
13398 [ 1분 묵상 ]'돈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될 때' |1| 2005-11-09 노병규 7724
14041 ▶말씀지기> 12월 9일 어떤 비판에 직면하든 포기하지 마십시오 |1| 2005-12-09 김은미 7724
14612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가 차서, 그 이름을 예수 ... 2006-01-01 양다성 7721
15239 끝없는 용서 !!! 2006-01-26 노병규 7724
16067 수치의 십자가... |1| 2006-03-02 허정이 7721
16367 섬기는 사람 |2| 2006-03-14 정복순 7724
16890 4월 4일 『야곱의 우물』- 은총의 삶과 본성적인 삶 |4| 2006-04-04 조영숙 7729
16980 ♧ 사순묵상 - 육화의 신비[사순 제5주간 금요일] 2006-04-07 박종진 7723
17238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부활 8일 축제 내 화요일] 2006-04-19 박종진 7721
179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05-22 이미경 7725
18218 버려야 할 우리의 돌같은 품성도 |8| 2006-06-05 박영희 7724
18498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에 2006-06-18 임숙향 7722
18646 빛과 소금 2006-06-25 김석진 7721
18685 "좁은 문" (2006.6.27 연중 제12주간 화요일) |1| 2006-06-27 김명준 7724
19124 상상력 발동 |10| 2006-07-18 이인옥 7728
19563 주님께 의탁하는 삶을 살게하소서 2006-08-06 동설영 7724
19782 열린 마음 |2| 2006-08-15 노병규 77210
22416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37> |1| 2006-11-15 이범기 7722
23309 [강론]대림시기의 독서와 복음 [박상대 신부님] |4| 2006-12-11 노병규 7726
23364 ♥†~ 언제나 웃으시는 마리아 ~! |11| 2006-12-12 양춘식 77213
23435 [대림 묵상] 열매가 말한다 |6| 2006-12-15 최금숙 7722
23586 내 말을 믿지 않았으니, 네 말을 못하게 될 것이다. |9| 2006-12-19 윤경재 7727
245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7-01-19 이미경 7726
25852 세월을 아껴 해야 할 일 |4| 2007-03-04 장병찬 7723
25887 '섬기는 사람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7-03-06 정복순 7726
26508 오늘의 묵상 (4월1일) |8| 2007-04-01 정정애 7727
27034 모양은 어떠하든지 2007-04-23 김열우 77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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