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8048 빠다킹 신부와 세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7-06-09 이미경 77210
28305 어두운 밤. |4| 2007-06-21 유웅열 7725
30027 오늘의 묵상 (9월10일) |24| 2007-09-10 정정애 77215
30100 오늘의 묵상(9월13일) |13| 2007-09-13 정정애 7729
31080 10월 24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2, 39-48 묵상/충실한 오빠 |8| 2007-10-24 권수현 7728
31123 ◆ 결정해야 한다 ! . . . . . . . . [김상조 신부님] |12| 2007-10-26 김혜경 77214
31322 “오늘은 나, 내일은 너” - 2007.11.2 금요일 위령의 날 |2| 2007-11-02 김명준 7723
32017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4일차 |3| 2007-12-04 노병규 7724
32526 오늘의 묵상(12월27일) |10| 2007-12-27 정정애 77210
36814 찾으면 만나게 해 주시는 그리스도 |4| 2008-06-10 최익곤 7726
37066 오늘의 복음(6월20일)[(녹) 연중 제11주간 금요일] |12| 2008-06-20 정정애 7729
37643 X개보다 못한 사람들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5| 2008-07-13 신희상 7725
38142 오늘의 묵상(8월 4일)[(백)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] |8| 2008-08-04 정정애 7729
38649 8월 26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3, 23-26 묵상/ 먼저 내 마음을 ... |6| 2008-08-26 권수현 7724
39180 순례의 길을 걷는 사람들. |4| 2008-09-17 유웅열 7728
39314 감을 먹으며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8| 2008-09-22 김광자 7726
39367 ‘꾼’이 되고 ‘쟁이’로 살고 2008-09-24 노병규 7722
39492 ◆ 고집불통보다는 귀가 여린 게 어떨까요.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3| 2008-09-29 노병규 7723
39665 묵주기도로 드리는 9일기도의 유래외 방법 2008-10-05 박명옥 7721
39904 연중 28주 화요일-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 2008-10-14 한영희 7723
40146 (366)가을 추억. |20| 2008-10-21 김양귀 7727
40153     우리는 |8| 2008-10-21 유금자 3453
40280 ◆ 전 요셉 신부님의 복음묵상 맛들이기 - 연중 제 30 주일 |4| 2008-10-25 김현아 77210
40459 낮은자리 |7| 2008-10-31 이재복 7724
41498 새롭게 사랑하는 기쁨으로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4| 2008-11-29 김광자 7723
42913 오늘의 목음과 오늘의 묵상 |12| 2009-01-14 김광자 7724
43257 [설날 아침묵상] 십자가 이야기 |1| 2009-01-26 노병규 7724
43267 세상은 한순간에 피고지는 들꽂 |1| 2009-01-27 김경애 7722
43897 ♡ 참사랑 ♡ 2009-02-17 이부영 7722
44156 열왕기 하권11장 1-20절 아탈야의 유다 통치/여호야다사제의 개혁 2009-02-25 박명옥 7722
44432 흙에서왔으니 흙으로로돌아가라사순1주일[감곡성당 김울열 토마스 신부님] |2| 2009-03-07 박명옥 77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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