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637 [기도에 대해] 하느님과의 만남 |2| 2006-02-13 장병찬 7714
15694 <시> 만세 |4| 2006-02-15 이재복 7712
15995 바위에서 핀 꽃 !!! 2006-02-28 노병규 7713
16188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06-03-07 주병순 7712
16333 ♧ 사순묵상 - 남에게 되어주는 그 만큼 [사순 제2주간 월요일] 2006-03-13 박종진 7712
17055 [모리셔스의 삐삐수녀님과 함께...../ 감사의 인사를... ] |2| 2006-04-11 조경희 7713
17196 인간이라는 고독한 존재 2006-04-17 김두영 7713
17244 예수님의 십자가를 진 시몬의 아들과 아내 |1| 2006-04-19 장병찬 7714
17759 택시기사 체험기 <3> / 황철수 주교님 |4| 2006-05-12 조경희 7717
19360 [오늘복음묵상]2006년 7월 28일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/ 이영창 신 ... 2006-07-28 노병규 7712
19386 '일생의 소명' - [오을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3| 2006-07-29 정복순 7713
193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6-07-30 이미경 7718
20331 ♥ 영성체 후 묵상(9월6일) ♥ |15| 2006-09-06 정정애 77110
20635 - 묘 비 명 - |6| 2006-09-16 양춘식 7717
21015 묵주기도 성월 |3| 2006-09-30 원근식 7712
21232 [주일 새벽묵상] 비워야 채워지는 것.. |2| 2006-10-08 노병규 7717
21868 평생 현역(現役), 죽어야 은퇴(隱退) 2006-10-28 김명준 7712
22647 미꾸라지와 꼴뚜기 그리고 망둥이 |13| 2006-11-22 배봉균 77110
22879 '충성을 다하라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11-29 정복순 7714
23061 [강론]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/ 박상대 신부님 |1| 2006-12-04 노병규 7715
23286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회개 |4| 2006-12-11 노병규 7718
23730 새옹지마(塞翁之馬)와 전화위복(轉禍爲福) 그리고 인패위공(因敗爲功) |3| 2006-12-23 배봉균 7717
24096 (283) 말씀지기> 무엇을 찾느냐? |10| 2007-01-04 유정자 7717
24631 오늘의 묵상 2007-01-20 김두영 7710
246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7-01-20 이미경 7715
24769 '당신을 과소평가하지 마십시오.' |2| 2007-01-24 이부영 7715
24783 고독한 마음의 땅을 일구어 내면서 |14| 2007-01-24 장이수 77111
24905 성경은 ? |1| 2007-01-29 김두영 7711
25218 †♠~ 제 34회. 땅속에 묻어 두었던 태극기가 빛을 보다. ~♠†/ 오기 ... |7| 2007-02-07 양춘식 7717
25447 '존경과 신뢰' 2007-02-16 이부영 77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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