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05 네가 알몸이라는 것을 누가 일러 주더냐? 1999-12-08 이영숙 2,7175
2117 부모되시는 분들께..(3/29) 2001-03-28 노우진 2,71720
26439 나는 있는 나이다. |4| 2007-03-29 윤경재 2,7174
4336 죽음이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2002-12-11 양승국 2,71634
1220 보잘것없는 사람-예수님(사순 1주 월) 2000-03-13 상지종 2,7157
3108 성소를 찾고있는 이들에게 2002-01-03 오상선 2,71530
6162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. 2003-12-23 이창원 2,7150
4269 이 나이에 2002-11-16 양승국 2,71438
4437 저 인간 때문에 종쳤네 2003-01-15 양승국 2,71435
997 [연중 29주간 목요일 묵상] 1999-10-20 박선환 2,7132
3621 손이 둘뿐이어서 슬픈 사연 2002-04-28 양승국 2,71228
113913 ■ 성모님처럼 하늘에 오를 수 있도록 / 성모 승천 대축일 2017-08-15 박윤식 2,7121
148928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... |1| 2021-08-09 김동식 2,7122
798 1년새 세명의 아가를 데려가신 하느님... |19| 2006-08-31 김진형 2,7122
1115 대림 제2주간 금요일 묵상 1999-12-09 조명연 2,7119
3004 실천하는 신앙인(12/10) 2001-12-10 이영숙 2,7109
4514 왜 이렇게 눈물이 안 날까? 2003-02-09 양승국 2,71034
4928 봄바람과 성모님 2003-05-24 양승국 2,71033
1376 살아있는 신앙을 위하여! 2000-06-20 최요셉 2,70910
1701 [탈출]첫 번째 좌절과 노동의 왜곡 2000-11-12 상지종 2,70910
4874 오월의 신부(新婦) 2003-05-11 양승국 2,70932
4932 끝낼 때 끝내더라도 2003-05-25 양승국 2,70825
1570 용서,화해 그리고 평화!!! 2000-09-25 오상선 2,7079
6164 성탄선물 2003-12-23 양승국 2,70623
6171     [RE:6164] 2003-12-24 최정현 1,5271
2637 고결하고 향기로운 죽음 2001-08-04 양승국 2,70511
2014 밥그릇을 파세여?(2/21) 2001-02-21 노우진 2,70412
3760 골인 2002-06-09 양승국 2,70431
1337 꽃다운 수녀님들과 미사를 드리며 2000-05-28 황인찬 2,70318
6084 전율 같은 Feel 2003-12-07 양승국 2,70337
3416 담배꽁초가 든 설렁탕 2002-03-19 양승국 2,70230
167,105건 (284/5,57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