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8570 오늘의 묵상(7월2일) |11| 2007-07-02 정정애 77111
28627 아브람의 식별과 선택을 통한 숙고 / 정만영 신부님 |7| 2007-07-04 박영희 7716
28882 걱정을 다루기. |3| 2007-07-17 유웅열 7717
30162 ♡ 존재 , 그 쓸쓸한 자리 ♡ |24| 2007-09-14 정정애 77110
30404 누구나 제 십자가가 무겁다고 하지만. . . . |3| 2007-09-26 유웅열 7717
30449 육신을 열어 - 하늘을 열다 [금, 토요일] |11| 2007-09-28 장이수 7713
30450     진정한 봉헌 (작은 그리스도, 작은 마리아) |15| 2007-09-28 장이수 3171
30626 (161) 탈무드중에서 |14| 2007-10-03 김양귀 7717
30978 ▶天然 記念物◀ -은행나무.느티나무.기타- |2| 2007-10-19 최익곤 7714
32017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4일차 |3| 2007-12-04 노병규 7714
32212 "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사랑 때문에" - 2007.12.13 오딜리아 연합 ... |3| 2007-12-13 김명준 7714
32309 '요셉은 의로운 사람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7-12-18 정복순 7715
32559 인생이 산다는것은 무엇인가? |2| 2007-12-28 최익곤 7715
33401 오늘의 묵상(2월 2일)[(백) 주님 봉헌 축일(봉헌 생활의 날)] |21| 2008-02-02 정정애 77111
34818 "부활하신 주님과 사랑의 만남" - 2008.3.25 부활 팔일 축제 내 ... |2| 2008-03-25 김명준 7714
34955 마리아 |16| 2008-03-31 김광자 77110
34998 바람에 나를 맡기고... |6| 2008-04-01 이인옥 7719
35668 (240) 고향 풍경 |12| 2008-04-24 김양귀 77112
364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05-25 이미경 77114
36476     빠다킹 신부님 ! 생신 축하드립니다... |4| 2008-05-25 이미경 5524
37021 지금 먹으러 갑니다!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7| 2008-06-18 신희상 7714
37076 ◆ 빵을 땅에 묻는 멍멍이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6-20 노병규 7717
37080 예수님의 교육 방법 - 윤경재 |3| 2008-06-20 윤경재 7719
37474 어찌하면 고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? |7| 2008-07-06 유웅열 77111
38313 세계가 놀란 경이적인 한국 동굴 |6| 2008-08-10 최익곤 7715
38614 "사람이 희망이다" - 8.24,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2008-08-24 김명준 7714
39117 9월 14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09-14 노병규 7717
39470 "매력 있는 사람들" - 9.28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2| 2008-09-28 김명준 7716
39471     Re:"매력 있는 사람들" - 9.28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8-09-28 현인숙 4621
41247 [그리스도의 시] 예수께서 토마와 같이 있는 사도들에게 나타나신다 |2| 2008-11-23 장병찬 7714
41279     “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”를 읽는 분들에게 2008-11-24 장병찬 4,8380
41270     읽을때주의하십시오 2008-11-23 안현신 6962
41268 누구나 그리스도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12| 2008-11-23 김광자 7718
41271 창세기 뱀 : 발또르따 [거짓 예언자] |2| 2008-11-23 장이수 7713
41698 나 비록 어두운 골짜기를 지날지라도. |4| 2008-12-05 유웅열 7714
164,340건 (2,840/5,47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