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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5594 "떠나라" [교황 요한바오로 2세, Abba Pater] |1| 2009-04-23 장이수 5992
45595 거대한 ‘붉은 용’ |1| 2009-04-23 장선희 5252
45596 표범같이 생긴 짐승 2009-04-23 장선희 6412
45597 어린양같이 생긴 짐승 2009-04-23 장선희 6212
45600 내가 반기는 것은 제물이 아니라 사랑이다-용서 |1| 2009-04-23 이진우 5802
45622 그 짐승의 숫자인 666 2009-04-24 장선희 7352
45624     Re:그 짐승의 숫자인 666 2009-04-24 김신원 2681
45634 미리읽는 복음/부활 제3주일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다 |1| 2009-04-24 원근식 4902
45640 모든 피조물들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. |2| 2009-04-25 주병순 5412
45696 오늘의 복음 묵상 - 생명의 양식을 청합니다. |1| 2009-04-27 박수신 4982
45700 ‘아, 오늘 내가 부활하는구나!(김웅렬토마스 신부님 부활2주 강론) 2009-04-28 송월순 6242
45710 예수의 흔적이 있는가? 2009-04-28 장병찬 7772
45717 하느님의 개입 [아버지께서 내려 주셨다] |2| 2009-04-28 장이수 5722
45721 판관/법(말씀)관 = 자신이 법(말씀 = 신) 자체가 아니다 |3| 2009-04-28 장이수 5052
45737 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... |2| 2009-04-29 주병순 5392
45738 성령과함께 손에손잡고에서... |1| 2009-04-29 김중애 7282
45745 오늘의 복음 묵상 - 인간을 향한 하느님의 보편의지 |2| 2009-04-29 박수신 4902
45760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|2| 2009-04-30 주병순 5172
45776 5월 2일,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2009-05-01 장병찬 1,0342
45791 [무슨 말이 귀에 거슬리는가] 그리고 [누가 한 말이었던가] 2009-05-01 장이수 5232
45803 [강론] 부활 제 4주일 (김용배신부님) 2009-05-02 장병찬 5952
45808 ★결합시키는 영★ |1| 2009-05-02 김중애 6002
45818 ♡성모님과 함께♡ |1| 2009-05-03 김중애 6182
45820 ♡ 지나친 우정은 유익할 것이 없다. ♡ |1| 2009-05-03 이부영 5702
45823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다. |2| 2009-05-03 주병순 5272
45829 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될수있는 ...... |1| 2009-05-03 김경애 5422
45850 나는 양들의 문이다. 2009-05-04 주병순 5302
45851 “나는 문이다.” - 5.4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9-05-04 김명준 7192
45888 종속적 중개에 있어서도 '공동'은 가톨릭신앙에 위배 [탈선] 2009-05-06 장이수 4432
45894 "나는 빛으로 이 세상에 왔다" - 5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|2| 2009-05-06 김명준 5382
45901 오늘의 복음 묵상 - 주님의 외침 |10| 2009-05-07 박수신 52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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