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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154 '세상에서 뽑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9-05-16 정복순 5232
46160 김웅렬 신부님 강론 =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로다. |2| 2009-05-16 이년재 6192
46170 ★성모 호칭기도★ |1| 2009-05-17 김중애 5982
46176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. |2| 2009-05-17 주병순 4272
46181 "주님은 우리의 친구" - 5.1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2009-05-17 김명준 4972
46186 어머니의 바다 ........ 하영순 |4| 2009-05-18 김광자 5492
46187 공의회와 마리아 |3| 2009-05-18 김신 5492
46209 '진리(말씀)'을 모독하는 말(언어)=내세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 |1| 2009-05-18 장이수 5342
46210 '진리를 거스리는 말(언어)' = '나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' 2009-05-18 장이수 4682
46227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. 2009-05-19 주병순 7522
46228 '보호자가 오시면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05-19 정복순 6632
46231 다윗의 인간적 실수 |2| 2009-05-19 이년재 1,0032
46240 ♡ 인간다운 성숙 ♡ 2009-05-20 이부영 5902
46270 너희는 근심하겠지만,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. 2009-05-21 주병순 6202
46275 축복, 부활 제6주일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|2| 2009-05-21 박명옥 9812
46283 정화는 누구의 몫인가? 2009-05-21 김열우 9302
46285 ♡ 남의 말을 듣고 난 다음 말하라 ♡ 2009-05-21 이부영 5852
46295 너희의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. 2009-05-22 주병순 8682
46300 성령님께 드리는 9일기도/제2일 |2| 2009-05-22 김중애 5362
46301 착한 의견의 성모성심과 역사 2009-05-22 김중애 6412
46302 '기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) 2009-05-22 정복순 5602
46305 유일한 말씀 <과> 공동 말씀 [아드님을 주셨다] |2| 2009-05-22 장이수 4912
46307 "부활의 기쁨" - 5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05-22 김명준 5552
46310 주님의 이름으로 '아버지'를 잊지 말아야 한다 |4| 2009-05-22 장이수 4522
46314 기적을 바란다는 것은 ....고 민성기 신부/꼰벤뚜알 프란치스꼬회 |1| 2009-05-23 방인권 5542
46322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믿었기 때문이다. 2009-05-23 주병순 1,0032
46329 사무엘 하 10장 다윗이 암몬과 아람을 쳐부수다. |1| 2009-05-23 이년재 7382
46331 거짓 예언자들의 '성모계시'라는 것들을 만드는 방법 |2| 2009-05-23 장이수 4362
46334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9-05-24 김광자 5752
46342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. 2009-05-24 주병순 50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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