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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635 †성령강림/그리스도 안에서의 아버지의 선물 2009-06-07 김중애 4782
46639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. 2009-06-07 주병순 5752
46641 성모마리아의 공경 |1| 2009-06-07 이년재 5532
46658 마음(양심)이 깨끗한 사람 = 정의의 지팡이를 본다 |2| 2009-06-08 장이수 3862
46659 마음이 가난한 사람 = 세상 권력을 이긴다 |2| 2009-06-08 장이수 4562
46664 열왕기 상 3장 솔로몬이 기브온에서 꿈을 꾸다. |3| 2009-06-08 이년재 5382
46667 "위로의 하느님, 위로의 사람" - 6.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2009-06-08 김명준 5032
46668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[소금의 제 맛] 2009-06-08 장이수 4532
46669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9-06-09 김광자 7772
46670 마음의 문을 여십시요 |2| 2009-06-09 김광자 6562
4667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69 2009-06-09 김명순 5682
46681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2009-06-09 주병순 4722
46689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가르치면 [하늘나라에서 멀다] |1| 2009-06-09 장이수 4172
46697 ♡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♡ 2009-06-10 이부영 6442
46707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 2009-06-10 주병순 6062
46711 2009년 6월 기도와 찬미의 밤(치유기도)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06-10 박명옥 7302
4672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06-11 김광자 6182
46721 행복을 주는 사람들 |4| 2009-06-11 김광자 6612
46723 ♡ 사랑은 나부터 ♡ 2009-06-11 이부영 5442
46733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09-06-11 주병순 5742
46735 함께 천국을 누려볼까요.. 2009-06-11 유성종 5262
46737 †기도는 영혼의 빛입니다. |1| 2009-06-11 김중애 5862
46745 6월 12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하느님의 자비 |1| 2009-06-12 권수현 5002
46756 †기쁜 소식을 전하는 악기가 되게 하소서! 2009-06-12 김중애 5142
46757 ♡ 행복과 고난은 쌍둥이입니다 ♡ 2009-06-12 김중애 6552
46763 "하느님의 힘" - 6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06-12 김명준 5992
46766 이스라엘의 우상 숭배 |2| 2009-06-12 이년재 5852
46776 [강론] 성체성혈대축일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수도회) 2009-06-13 장병찬 6962
46786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아예 맹세하지 마라. 2009-06-13 주병순 5552
46789 평화를 얻음과 성덕의 길로 나아가려는 열정 2009-06-13 이부영 49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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