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4789 '주의 용광로에 저를 활활 태워주소서' |2| 2007-01-25 이부영 7695
25073 당신때문에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. |6| 2007-02-02 임숙향 76911
25319 오늘은 루드르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발현 기념일 |6| 2007-02-11 노병규 7696
25883 오늘의 묵상 (3월6일) |11| 2007-03-06 정정애 7698
26165 주님의 기도^&^ |6| 2007-03-17 오상옥 7693
26486 '우리도 또한 배신자' 2007-03-31 이부영 7690
27610 북극성 |6| 2007-05-18 이재복 7693
27639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61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5| 2007-05-19 양춘식 7699
28043 메시아의 비밀- 허윤석신부 |4| 2007-06-08 허윤석 7697
28698 평화를 빕니다(마태복음10,1~42)/박민화님의 성경 묵상 |3| 2007-07-08 장기순 7697
28855 '사랑으로 존재함' |2| 2007-07-16 이부영 7693
28996 주님의 길을 돕는 방법 |7| 2007-07-22 윤경재 76910
29972 ** 화려함의 극치 인도 '마이소르 궁전'의 환상적인 야경과 풍경 ** |6| 2007-09-07 최익곤 7693
30786 거룩한 미사[7] |2| 2007-10-11 이현숙 7696
32072 '원죄없는 잉태' - '사람의 아들'들 [토요일] |21| 2007-12-06 장이수 7694
32073     사람 안에 하느님 |2| 2007-12-06 장이수 4592
32814 열정과 상상력의 만남 / 이인주 신부님 |15| 2008-01-08 박영희 7699
33795 ♣~ 진정한 용기./ 3분 묵상 ~♣ |2| 2008-02-17 김장원 7692
34619 우물가의 여인처럼.(김웅렬 토마스 신부님 사순3주일 강론) 2008-03-18 송월순 7691
34819 펌 - (47) 가보고 싶어요. |4| 2008-03-25 이순의 7695
35417 '나는 그를 심판 하지 않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8-04-16 정복순 7693
35476 성 심 |2| 2008-04-18 최익곤 7693
35621 ◈ 기도할때 우리 영혼 전체를 발산합시다. ◈ |2| 2008-04-23 최익곤 7699
37223 6월 26일 야곱의 우물- 마태 7, 21-29 묵상/ 주님의 이름으로 |5| 2008-06-26 권수현 7696
376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8-07-12 이미경 76919
37872 (283)<왜 우느냐? 누구를 찾느냐?> |17| 2008-07-22 김양귀 76910
37877     Re:(284)기도에 응답하신 주님 만나다. |4| 2008-07-22 김양귀 3514
38383 기도는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것 |8| 2008-08-14 최익곤 7694
38447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.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... |2| 2008-08-16 주병순 7692
39619 저요, 골수분자 입니다. ~ [죽은 몸과 산 몸] |2| 2008-10-03 장이수 7691
40002 10월 17일 금요일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 기념일 - 양승국 ... |2| 2008-10-17 노병규 7696
40584 당신만이 빛이시오니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0| 2008-11-04 김광자 76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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