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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6766 |
이스라엘의 우상 숭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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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2 |
이년재 |
585 | 2 |
46776 |
[강론] 성체성혈대축일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수도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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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3 |
장병찬 |
696 | 2 |
46786 |
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아예 맹세하지 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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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3 |
주병순 |
555 | 2 |
46789 |
평화를 얻음과 성덕의 길로 나아가려는 열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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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3 |
이부영 |
500 | 2 |
46801 |
☆ 빈 마음, 그것은 삶의 완성 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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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4 |
김중애 |
655 | 2 |
46802 |
♡내 안의 당신께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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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4 |
김중애 |
590 | 2 |
46803 |
이는 내 몸이다. 이는 내 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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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4 |
주병순 |
586 | 2 |
46816 |
기쁨에 이르는 비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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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5 |
이부영 |
715 | 2 |
46817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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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5 |
김명순 |
487 | 2 |
46822 |
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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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5 |
주병순 |
545 | 2 |
46823 |
아버지! 당신을 닮고 싶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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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5 |
김중애 |
620 | 2 |
46824 |
증거하는 믿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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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5 |
김중애 |
600 | 2 |
46846 |
여호와의 증인 (Jehovah’s Witnesse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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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6 |
김중애 |
772 | 2 |
46866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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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7 |
김명순 |
687 | 2 |
46876 |
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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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7 |
주병순 |
566 | 2 |
46877 |
'사람들에게 보이려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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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7 |
정복순 |
644 | 2 |
46907 |
“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이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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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8 |
장이수 |
498 | 2 |
46916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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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9 |
김명순 |
523 | 2 |
46920 |
열왕기상 13장 베델의 제단이 무너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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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9 |
이년재 |
454 | 2 |
46947 |
복되신 동정마리아께 드리신 인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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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0 |
김중애 |
622 | 2 |
46949 |
†주저하지 말고 나에게 오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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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0 |
김중애 |
643 | 2 |
46952 |
[강론] 연중 제12주일 (김정수 바르나바 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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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0 |
장병찬 |
882 | 2 |
46970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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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1 |
김명순 |
688 | 2 |
46972 |
♡ 많은 성인들은 어찌 그리 완전하였던고!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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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1 |
이부영 |
558 | 2 |
46978 |
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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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1 |
주병순 |
514 | 2 |
46996 |
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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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2 |
주병순 |
650 | 2 |
46999 |
열왕기상 17장 엘이야가 사렙타 과부에게 기적을 베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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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2 |
이년재 |
712 | 2 |
47000 |
열왕기상 18장 엘리야가 카르멜 산에서 바알 예언자들과 대결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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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2 |
이년재 |
573 | 2 |
47008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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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3 |
김명순 |
541 | 2 |
47010 |
♡ 삶의 선택권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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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3 |
이부영 |
670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