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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032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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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4 |
김명순 |
574 | 2 |
47042 |
'교묘한 세속주의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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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4 |
장이수 |
575 | 2 |
47047 |
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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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5 |
김광자 |
751 | 2 |
47049 |
6월25일 야곱의 우물- 마태 7, 21-29 묵상/ 기적의 묘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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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5 |
권수현 |
603 | 2 |
47052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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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5 |
김명순 |
516 | 2 |
47056 |
작은 피조물을 사랑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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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5 |
장병찬 |
632 | 2 |
47060 |
고통 보다도 죽음을 선택한 어둠 [자기 심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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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5 |
장이수 |
874 | 2 |
47074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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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6 |
김명순 |
549 | 2 |
47080 |
축복받은 자 / 평범한 일 속에 특별한 소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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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6 |
장병찬 |
757 | 2 |
47081 |
고통당하는 이들을 돌보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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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6 |
김중애 |
649 | 2 |
47082 |
† 늘 나와 함게 하시는 하느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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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6 |
김중애 |
789 | 2 |
47087 |
"일치의 원리" - 6.2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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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6 |
김명준 |
602 | 2 |
47088 |
"믿음의 수행" - 6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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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6 |
김명준 |
761 | 2 |
47103 |
온 세계를 위하여 마리아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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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7 |
김중애 |
484 | 2 |
47104 |
†주님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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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7 |
김중애 |
552 | 2 |
47105 |
[강론] 연중 제 13주일 (김용배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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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7 |
장병찬 |
638 | 2 |
47106 |
작 은 소 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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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7 |
노병규 |
614 | 2 |
47111 |
주님의 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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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7 |
유성종 |
564 | 2 |
47120 |
6월 28일 야곱의 우물- 마르 5,21-43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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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8 |
권수현 |
513 | 2 |
47133 |
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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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김광자 |
871 | 2 |
47138 |
6월 29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가장 하고 싶은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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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권수현 |
648 | 2 |
47143 |
지금 이 순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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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김성준 |
716 | 2 |
47146 |
'하늘 나라의 열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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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정복순 |
662 | 2 |
47150 |
"끊임없이 주님을 고백하는 삶" - 6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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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김명준 |
571 | 2 |
47157 |
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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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30 |
김광자 |
639 | 2 |
47165 |
♡ 하느님의 섭리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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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30 |
이부영 |
700 | 2 |
47170 |
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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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30 |
주병순 |
582 | 2 |
47175 |
†메시지 묵상- 중재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4. (193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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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30 |
김중애 |
578 | 2 |
47176 |
감사의 조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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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30 |
김중애 |
559 | 2 |
47192 |
† 기도는 영혼의 빛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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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01 |
김중애 |
705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