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241 - 이 악하고 게으른 종아 - 2006-09-02 홍선애 7684
20348 일치의 중심 ----- 2006.9.6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|1| 2006-09-06 김명준 7684
20753 자비의 하느님 |3| 2006-09-21 장병찬 7682
21896 오늘의 묵상 제 31 일 째 (1 베드 5,7-9) |8| 2006-10-30 한간다 7687
21978 ♥~ 성령께 호소해라 ~[1st] ♥ |12| 2006-11-01 양춘식 76810
23587 [저녁 묵상]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은…ㅣ 이찬홍 신부님 |5| 2006-12-19 노병규 7687
23943 예수,마리아,요셉의 성가정 축일 (12월 31일) |4| 2006-12-30 장병찬 7684
23988 저 태양이 무어라 말하는지 귀 기울여 보자. |6| 2007-01-01 윤경재 7684
241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7-01-05 이미경 7686
24217 복(福)을 원하십니까 - (펌) |6| 2007-01-08 홍선애 7688
24786 더도 아니고 겸손한 만큼만 회개할 수 있다. |3| 2007-01-25 윤경재 7687
26085 '당신의 사랑으로써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7-03-14 정복순 7683
26579 오늘의 묵상 (4월4일) |9| 2007-04-04 정정애 7688
26582 '나의 취약한 부분이 무엇일까' - [오늘 하루도 ~홍성만 신부님] |2| 2007-04-04 정복순 7683
26597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22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6| 2007-04-04 양춘식 7686
26689 그녀의 얼굴은 태양처럼 빛났다 |9| 2007-04-08 박영희 7688
26706 가릴 수 없는 진실 |3| 2007-04-09 윤경재 7683
27051 죽음에 대한 고귀한 말씀 |3| 2007-04-24 장병찬 7683
27077 (357) 가출 / 이순의(제노베파)님 |16| 2007-04-25 유정자 7686
27821 '보시다시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7-05-29 정복순 7685
28742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|4| 2007-07-10 주병순 7685
28891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보는 눈은 행복합니다(마태복음11,1~30)/박민화님 ... |2| 2007-07-17 장기순 76810
29106 그리스도인의 사랑*평화*마음의 정결*聖프란치스꼬 태양의 찬가 |8| 2007-07-28 임숙향 76810
29788 [영성]아빌라의 데레사 `God alone is enough` |3| 2007-08-30 노병규 7689
30418 [새벽 묵상] ‘그’는 누구일까요? |2| 2007-09-27 노병규 7687
30486 스크랩] 하느님 뭔가를 보여 주세요... 데레사 수녀님의." 해법". |7| 2007-09-30 최익곤 7685
31377 "여러분에게는 모두가 좋습니다." - 2007.11.5 연중 제31주간 월 ... |2| 2007-11-05 김명준 7685
31922 오늘의 복음(11월30일) |11| 2007-11-30 정정애 7689
32440 대림 제 4주일 강론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17| 2007-12-23 신희상 7685
32624 마더 데레사 수녀의 묵상 |13| 2007-12-31 김광자 7688
164,364건 (2,853/5,47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