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8423 하느님의 증언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4| 2008-08-15 김광자 7673
38881 새출발하는 사람들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12| 2008-09-05 김광자 7679
40479 10월 31일 일기 중에서.... '감사의 깨달음' |1| 2008-10-31 김지민 7673
40802 제6일,지성주의/바뇌 성지를 다녀와서..3부 2008-11-10 조영숙 7672
40849 고추 방앗간 |5| 2008-11-11 이재복 7673
41239 웃기는 답변 [발또르따라는 여인의 환시를 통해....] |1| 2008-11-22 장이수 7672
41570 대림 1주 화요일-즐거워하시는 예수 |1| 2008-12-02 한영희 7673
41616 33일 봉헌-4장/3일,생명의 빵이신 그리스도/파티마성지-10 2008-12-03 조영숙 7672
41689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8-12-05 김광자 7676
42657 ♡ 가장 빠른 지름길 ♡ 2009-01-05 이부영 7674
43330 하느님과의 信義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3| 2009-01-29 박명옥 7674
45633 4월 25일 토요일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04-24 노병규 76720
45691 우리가 해야 할 하느님의 일 - 윤경재 |3| 2009-04-27 윤경재 7678
46047 돈 보스코 성인과 성모 마리아 |2| 2009-05-12 장병찬 7674
47720 "하느님 체험" - 7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07-23 김명준 7677
48143 그대는 너무 아름다운 사람입니다. |8| 2009-08-08 김광자 7677
48230 일곱가지 예쁜행복 |7| 2009-08-11 김광자 7674
48553 성체, 그 신앙의 신비여! (김웅렬 토마스신부님 연중20주일 강론) 2009-08-22 송월순 7675
48885 9월 5일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9-05 노병규 76715
49910 ♡ 웃는 예수 ♡ |1| 2009-10-15 이부영 7672
517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12-26 이미경 76711
51859 한해를 보내며... |10| 2009-12-31 김광자 7673
54519 4월 4일 예수 부활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04-03 노병규 76711
572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0-07-11 이미경 76715
63899 사진묵상 - 형틀을 만드시는 예수 |2| 2011-04-23 이순의 7673
64502 마음을 다스리는 기도 2011-05-16 이근욱 7675
72261 + 저는 아니겠지요?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4-04 김세영 76714
756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12-09-21 이미경 76714
76375 10월 25일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10-25 노병규 76716
7697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소명을 깨달으면 운명이 바뀝니다." |6| 2012-11-20 김혜진 767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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