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7957 아내의 따뜻한 격려 |1| 2020-09-21 강헌모 1,3741
99531 집나간 여자 (자식버리고 집나간 어머니) 2021-04-09 김현 1,3740
100938 순롓길153처(나주순교자기념성당/무학당/노안성당/목포성지/다산초당) |4| 2022-05-19 이명남 1,3742
101031 주님 밖에는(모세의 꿈) 2022-06-18 이문섭 1,3740
97203 어느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편지 / 어린 딸과 어느 사형수에 얽힌 슬픈 이야 ... |2| 2020-05-04 김현 1,3732
99996 2021-08-27 이경숙 1,3730
101029 † 하느님 뜻의 입맞춤으로 하는 입맞춤.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... |1| 2022-06-18 장병찬 1,3730
97384 걸음 재촉하며 달음질 치는 구름의 흐름도 알것만 같다 |1| 2020-06-17 김현 1,3721
97765 네이트판에 올라온글을 통해 본 명동성당 결혼식 2020-08-27 김정원 1,3721
95417 울산 대왕암 산책 이야기 |1| 2019-06-20 유재천 1,3713
95635 현대판 고려장요양원/요양병원 |2| 2019-07-31 김현 1,3713
102473 † 모든 어려움은 다 예수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3-04-23 장병찬 1,3710
10499 어느 신부님의 고백 |1| 2004-06-20 유웅열 1,37011
96949 흐뭇한 쪽지 한장의 사연 |1| 2020-02-27 김현 1,3701
97132 네 어머니는 아직도 너를 사랑하고 계신다 |1| 2020-04-17 김현 1,3702
97985 '내가 죽으면'(지팡이) |1| 2020-09-24 이부영 1,3700
100931 † 자기 망각에 이르는 방법.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] 22 ... |1| 2022-05-17 장병찬 1,3700
8347 지금 그대로의 네가 좋다 2003-03-14 이우정 1,36926
8356     [RE:8347]정말 좋은글이네요...신자로서 저의 생활을 돌아보게.. 2003-03-15 이영아 2212
8369        [RE:8356]고맙습니다. 2003-03-17 이우정 1890
81530 ♤ 텅 비어 있는 덕(德) 통장 |6| 2014-03-16 원두식 1,36914
81624 오늘도 그 신부님을 보았습니다 |4| 2014-03-26 류태선 1,3695
88349 여름 숲 2016-08-27 이상원 1,3691
97445 ★ 우리 문제에 깔린 하느님의 뜻 |1| 2020-07-05 장병찬 1,3690
97782 노부모(老代母)의 기도 [신앙단상] |1| 2020-08-29 김현 1,3693
98661 세월(歲月)과 인생(人生)그리고 경륜 |2| 2020-12-29 강헌모 1,3691
85013 쌀씻어 밥안치는 꿈은 싫어~!! |3| 2015-06-19 이명남 1,3685
97030 가끔씩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|1| 2020-03-21 김현 1,3682
82237 습관이 부자와 빈자를 결정한다 |6| 2014-06-13 김영식 1,3674
94198 보고 또 보아도 감동을 주는 글 |3| 2018-12-14 김현 1,3672
96446 포르투갈에 끌려온 조선인 노예를 생각하다 2019-11-19 이바램 1,3670
98977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초자연적 권능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1-02-03 장병찬 1,36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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