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5818 “자비롭지 못한 사제는 고해소에 들어가면 안 돼”/프란치스코 교황, |2| 2015-09-20 김현 2,67819
86555 한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|2| 2015-12-19 강헌모 2,6781
90005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 어머니 이야기 |2| 2017-05-24 김현 2,6780
91166 오늘 하루 무언가가 날 힘들게 한다면 뒤집어 생각해보자 |1| 2017-12-01 김현 2,6781
91373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다는 우리 몸의 신호는? |1| 2018-01-04 강헌모 2,6780
1821 그 분은 천사였다 2000-09-29 김정자 2,67740
4670 예수님은 WTC에도 계셨습니다 2001-09-21 김글라라 2,67738
82447 ▷ 긍정 / 말과 침묵 |5| 2014-07-15 원두식 2,6777
84946 ♣ 딸과 며느리는 다른가? |4| 2015-06-11 김현 2,6775
95355 러시아에서 눈물 젖은 '서울 스까야'를 걷다 2019-06-09 이바램 2,6770
2002 주님! 저를 아시나요? 2000-11-01 김창선 2,67647
67424 60 년 만에 핀다는 대나무꽃 |6| 2011-12-13 노병규 2,6767
82065 행복의 기술, 봉사하라 |1| 2014-05-21 강헌모 2,6761
84296 ▷ 아내를 기분 좋게 하는 말 |4| 2015-03-24 원두식 2,6769
84301 - 아름다운 여인, 아름다운 이야기 - |2| 2015-03-24 김동식 2,67611
84378 ♠ 따뜻한 편지-『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』 |3| 2015-03-30 김동식 2,6762
84914 ☞『어머니에 관한 시』- '어머니 - 황지우外 4편' |4| 2015-06-05 김동식 2,6761
85784 따뜻해지는 이야기 (편의점 아저씨) |1| 2015-09-16 김영식 2,67611
86615 * 에이미가 '100세 인생'을 노래했더라면...* (에이미) |1| 2015-12-27 이현철 2,6763
86772 [감동스토리] 아들이 말도 없이 군대를 갔네요... |1| 2016-01-18 김현 2,6767
87826 아름다운 인연의 다리 |2| 2016-06-09 김현 2,6764
88802 삶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2016-11-07 김현 2,6760
97914 남아있는 숙제 |2| 2020-09-15 강헌모 2,6762
5186 [빈 의자] 2001-11-29 송동옥 2,67538
29903 * 나뭇잎처럼 우리들의 마음도 엷은 우수에 물들어간다 |8| 2007-09-08 김성보 2,67511
84199 ♣ [나의 묵주 이야기] 115. 주님께 올리는 기도 분향 같게 하옵시고/ ... 2015-03-14 김현 2,6751
84803 * 할매들의 저녁식사 * (후라이드 그린 토마토) |2| 2015-05-16 이현철 2,6752
85070 ♣ [나의 묵주이야기] 129. “나를 위해 54일 기도를 바치신다니/이해 ... |1| 2015-06-26 김현 2,6754
85447 ▷ 한번 겸손하면 네 가지 이익을 얻는다. |6| 2015-08-06 원두식 2,6759
79257 사랑의 터치(Touch) |1| 2013-09-02 김영식 2,67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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