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95 현장주의 2002-06-26 양승국 2,67023
119476 가톨릭기본교리( 31-1 성직자) 2018-04-03 김중애 2,6700
119631 왜 걱정에 파묻혀 사는가?/구자윤비오신부 |2| 2018-04-10 김중애 2,6702
994 사는 것이 축복이다. 1999-10-19 이주형 2,6691
1335 사랑을 해야 사랑을 안다(부활 6주일) 2000-05-28 상지종 2,66916
167 신부님의 눈물(펌) 2001-05-16 김양순 2,66912
1148 [12/29 성탄5일]게임의 법칙? 1999-12-29 박성철 2,6687
1632 너희도 그렇게 하여라(27주 수 강론) 2000-10-11 조명연 2,6687
109829 환대(歡待)가 모두에 대한 답이다 -환대 예찬(禮讚)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6| 2017-02-03 김명준 2,66711
1045 [성모님 묵상] (11월) 1999-11-13 박선환 2,6669
4186 괜히 세례 받았나봐요 2002-10-24 양승국 2,66628
118865 기도와 단식/5,기도와 단식 2018-03-09 김중애 2,6660
119902 †「매일의지혜」 - [하느님의 사랑에 의해서 타버리기] 2018-04-21 김동식 2,6660
12244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남의 목소리 듣는 법 |3| 2018-08-05 김현아 2,6664
147008 “너는 나를 사랑하느냐?” -오늘 지금 여기가 구원의 꽃자리 천국天國이다 ... |1| 2021-05-21 김명준 2,6665
1053 청소년 = 교회(11/19 복음묵상) 1999-11-18 노우진 2,6654
1754 제자리에 있어야 아름답습니다(34주 화) 2000-11-28 조명연 2,66518
3985 목숨조차 내던지는 사랑 2002-08-28 양승국 2,66527
113106 7.8."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. "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 ... |1| 2017-07-08 송문숙 2,6650
114087 연중 제20주간 수요일(8/23) “빈손으로 서 있는 사람들” 2017-08-23 박미라 2,6652
116873 분노해야 할 때(중국의 후안무치) 분노하자/녹암 진장춘 2017-12-16 진장춘 2,6650
119388 하느님의 자비심에 대한 5단기도 방법 2018-03-30 김중애 2,6650
120466 수원교구 성복성당 4차 효도여행(청남대)/녹암 진장춘 2018-05-14 진장춘 2,6651
147596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24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|1| 2021-06-15 장병찬 2,6650
149213 ■ 22. 솔로몬의 여인들 / 솔로몬의 통치[1] / 1열왕기[22] |1| 2021-08-22 박윤식 2,6650
1471 마음으로, 가슴으로 먹는 밥(연중 19주일) 2000-08-13 상지종 2,66413
1686 사랑의 계명을 지키는가?(30주 금) 2000-11-03 조명연 2,66410
2350 예수의 마음(하나) 2001-06-01 오상선 2,66413
3646 엄마의 냄새 2002-05-04 양승국 2,66423
3648     [RE:3646] 2002-05-04 최정현 1,3575
4559 큰 형님, 가톨릭 교회 2003-02-25 양승국 2,664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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