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705 (함께 생각) 알파고 테크늄 그리고 종교 |1| 2016-11-19 이부영 1,1921
213260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7-08-29 손재수 1,1922
214289 탈북자 지성호씨의 절규 “북한은 국민을 죽이는 거대한 감옥이다” |3| 2018-02-05 강미현 1,1925
214638 일제강점기 의사 출신 독립운동가 정진영 추모[브레이크뉴스-2018-03-1 ... 2018-03-14 박관우 1,1920
214658 주님 수난 성지 주일 피정에 초대합니다. 2018-03-17 스승예수의제자수녀회 1,1920
214692 패럴림픽 마스코트는 김정숙 골롬바? |2| 2018-03-20 신윤식 1,1925
216273 뿌리 깊은 나무 2018-09-18 이부영 1,1920
216734 인생이란 꿈이라오 2018-11-06 이부영 1,1920
220206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20-05-13 주병순 1,1920
226152 10.18.화.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."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" ... 2022-10-18 강칠등 1,1920
226820 2023년 1-6월 마르코투어 국내,국외성지순례 신청하셔요 2023-01-02 오완수 1,1920
227187 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 |1| 2023-02-09 장병찬 1,1920
227377 † 31. 사실 그대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. [오상의 성 ... |1| 2023-02-28 장병찬 1,1920
46999 오웅진 신부님을 비난하는 글을 보고 2003-01-22 임덕래 1,19123
47024     [RE:46999]형제님~! 2003-01-22 구본중 2446
48350 점(占), 이렇게 보자.(48314참조글) 2003-02-18 황미숙 1,19117
81553 대학가에서 울려퍼진 '북한인권개선'의 외침 |1| 2005-04-19 양대동 1,1915
108046 레지오 선서문 풀이 - 수에넨스 추기경 씀, 최경용 신부 옮김 |6| 2007-01-18 김신 1,1917
208727 죄 많은 곳에 은혜로 채워주셨다! |5| 2015-04-07 김신실 1,19111
208875 제 3회 살레시오 전국 청소년 독서대회 요강 2015-05-13 윤명희 1,1910
214642 [단독]“북, 우리말 과학·문학책 지원 타진해왔다” 2018-03-15 이바램 1,1910
215841 경기일보- [삶과 종교] 7월 26일 자, 회담으로 非核化와 無償 평화통일 ... 2018-07-26 박희찬 1,1916
215988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53> (12,35-40) |1| 2018-08-11 주수욱 1,1912
218016 故 최종근 하사를 조롱한 워마드 2019-06-01 변성재 1,1914
220210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 2020-05-14 주병순 1,1910
226055 ★★★† 제2일 - 원죄 없는 잉태를 보신 성삼위 하느님의 첫 미소. - ... |1| 2022-10-03 장병찬 1,1910
11481 사제를 욕되게 하시는분들....... 2000-06-12 류대희 1,19064
18545 님은 이런 싸람♡있으세요? 2001-03-14 황미숙 1,19017
33170 ☆저항한다는 것은...언제나 깨어있겠다는 약속입니다.(카페에서 2002-05-12 서유경 1,19017
36607 정의구현 사제단의 소견서입니다. 2002-07-27 요한보스꼬 1,19017
37810 말세에는 선지자가 불필요한가?. 2002-08-28 박용진 1,1902
124,625건 (294/4,15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