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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3285 한국 새 추기경에 염수정 대주교..내달 서임 |11| 2014-01-12 노병규 1,19019
203683 그리운 이태석 신부님! 2014-01-28 임은실 1,1906
205190 2014 콜로세움의 성 금요일, 십자가의 길 묵상 |3| 2014-04-16 김정숙 1,1902
209606 성모 마리아 님은 왜 늘 젊은 여인의 모습일까 2015-09-20 김유철 1,1906
209674     Re:성모 마리아 님은 왜 늘 젊은 여인의 모습일까 2015-10-08 김인기 5940
211948 (함께 생각) 네 '파렴치한' 열정에 침을 뱉으마! |1| 2017-01-02 이부영 1,1902
214272 ‘나의 역사 만들기’로 ‘남의 역사 지우기’? - 다종교 사회 안에서 2018-02-03 이부영 1,1901
215524 자음 고백 2018-06-13 이부영 1,1900
216231 9월 14일 _ 이병우 루카 신부 2018-09-14 이윤희 1,1901
219960 ★★ (4)[고해 사제에 대한 순명과 존경과 감사] |1| 2020-04-02 장병찬 1,1900
226323 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14 “왜?”의 역사 [천상의 책] / 교회인가 |1| 2022-11-06 장병찬 1,1900
226937 † 예수 수난 제24시간 (오후 4시 - 5시) -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 ... |1| 2023-01-15 장병찬 1,1900
31795 지요하 형제님의 글을 읽고... 2002-04-06 조재형 1,18966
55722 이용섭님, 게시판 식구로서 2003-08-09 김명순 1,18917
109847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07-04-14 주병순 1,1892
204194 교황 패션이 새 추기경 스타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고찰^^ 2014-02-21 김정숙 1,1895
209466 전쟁은 政治人들이 결정하거나, 軍人들이 시작하는 것이 아니고,,,! 2015-08-23 박희찬 1,1895
210002 자비의 희년, 그 '거룩한 문(Holy Door)'이 열리다. |2| 2015-12-08 김정숙 1,1894
210004     자비의 특별 희년(Extraordinary Jubilee of Mercy) |1| 2015-12-09 김정숙 6616
211265 (함께 생각) 바티칸은 왜 외계인을 인정했나 2016-08-26 이부영 1,1892
211286 로사리오예술학교 입니다. www.rosartschool.com 2016-08-29 김진수 1,1890
211637 백남기 임마누엘 형제님 고이 잠드소서! 2016-11-05 박윤식 1,1895
213994 <진정한 행복은 현생활에서 있다> 2017-12-26 이도희 1,1890
214473 매일 성경쓰기 |1| 2018-02-26 방도영 1,1890
216570 대통령의 미사.. 2018-10-18 주화종 1,1892
217653 매화 / 양태문(성당앞에는 목련이 피었네요) 2019-03-21 강칠등 1,1890
218644 <神仰心에 영혼과 理性의 分枝点> 2019-09-04 이도희 1,1890
222035 02.17. 재의 수요일. 아버지께 기도하여라.(마태 6, 6) 2021-02-17 강칠등 1,1890
226557 "사제, 정치 개입해선 안돼"/ 염수정 추기경님 |1| 2022-11-26 양남하 1,1898
19346 [re:19342] 꼭 라틴어로 노래해야합니까? 2001-04-09 김경수 1,18817
169496 남성상에 씌워논 미사보는 어떤지 2011-01-12 신성자 1,1881
203568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다. 예수 ... 2014-01-23 주병순 1,18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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