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7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05) 2018-03-05 김중애 2,6425
12085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 대축일, 2018년 6월 3 ... |1| 2018-06-01 강점수 2,6420
120966 죽은 이들이 되살아난다는 사실 |1| 2018-06-06 최원석 2,6422
128984 사순 제5주간 토요일 |13| 2019-04-13 조재형 2,64213
14633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목숨을 바쳐야만 사랑받는가? : ... |2| 2021-04-24 김백봉 2,6422
1127 12월 14일 복음묵상 1999-12-14 김정훈 2,6417
1134 "천막 칠 자리를 넓혀라." 1999-12-16 김종연 2,6417
4674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욕과 정결 |3| 2009-06-12 김현아 2,64115
111330 내 발을 씻기신 예수(#300) - 신상옥 2017-04-08 최용호 2,6411
113879 170814 - 연중 제19주간 월요일 복음 묵상 - 김충귀 베드로 신부님 |2| 2017-08-14 김진현 2,6411
1207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25) 2018-05-25 김중애 2,6417
121220 김웅렬신부(천사가 되어 주세요.) |1| 2018-06-17 김중애 2,6411
13003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누군가를 영광스럽게 하는 법 |4| 2019-05-28 김현아 2,64111
140965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|10| 2020-09-23 조재형 2,64111
1717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(엘리사벳 기념일) 2000-11-17 상지종 2,6406
6040 향긋한 말씀 2003-11-28 양승국 2,64031
105007 ♣ 6.22 수/ 나는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가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6-20 이영숙 2,6405
917 16일 묵상 '평안히 가라' 1999-09-16 이영숙 2,6392
1323 상 지종 신부님 감사합니다. 2000-05-22 이경숙 2,6396
1542 어쨌거나 실천하십시오 2000-09-16 최요셉 2,6398
1610 욥의 참을성(QT묵상) 2000-10-05 송영경 2,6395
2496 믿는대로 이루어지리라... 2001-06-30 오상선 2,63914
2279 20 12 27 주일 발걸음 운동기구로 운동을 하면서 어깨와 몸에 힘을 완 ... 2021-05-22 한영구 2,6390
1419 자유와 억압(연중 제14주일) 2000-07-09 상지종 2,6388
2073 가족들을 생각하며(사순 1주 토) 2001-03-10 상지종 2,63824
3765 여고 범생들(6/12) 2002-06-11 노우진 2,63823
12367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의 크기는 포용력의 크기와 같다 |5| 2018-09-23 김현아 2,6382
2001 행복을 향해서..(2/17) 2001-02-16 노우진 2,63713
6016 어떻게 한 인간이 다른 한 인간을 2003-11-24 양승국 2,63737
7954 벙어리를 고치심 |27| 2004-09-17 박용귀 2,63715
7967     Re:벙어리를 고치심 |2| 2004-09-18 은표순 1,0653
7965     Re:벙어리를 고치심 2004-09-17 이미영 1,1634
7959     Re:이순의님께 |16| 2004-09-17 박묘양 1,6566
7961        Re: 다시 이순의님께 |4| 2004-09-17 박묘양 1,4923
12929           Re: 다시 이순의님께 |3| 2005-10-17 이화정 9364
7957     삭제를 하시면 매너가 아니지요. |4| 2004-09-17 이순의 1,6314
167,114건 (299/5,57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