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7641 누군가가 내게 그랬습니다 |2| 2020-08-12 김현 1,3032
98974 어디쯤 왔을까? |2| 2021-02-03 강헌모 1,3033
99094 행복한 노후는, 자식으로부터 독립 해야 합니다 |1| 2021-02-18 김현 1,3031
99754 나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자 |3| 2021-06-02 강헌모 1,3030
100925 †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 ... |1| 2022-05-15 장병찬 1,3030
90028 용서하기까지 2017-05-28 김현 1,3023
90427 내가 항상 웃을 수 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|3| 2017-08-08 김현 1,3021
93416 높고 높은 어머님의 은혜 |3| 2018-08-30 유웅열 1,3021
94639 ★ 주님을 못박지 마세요 |1| 2019-02-18 장병찬 1,3020
97334 어둠속에 오래 서 있어보면 |1| 2020-06-02 김현 1,3021
99850 † 예수 수난 제19시간 (오전 11시 - 12시)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|1| 2021-07-14 장병찬 1,3020
101083 † '창조 피앗'과 '구원 피앗' 및 '하느님 뜻 피앗’ - [하느님의 뜻 ... |1| 2022-07-05 장병찬 1,3020
8547 사랑할수 있을 때 사랑하세요... 2003-04-28 안창환 1,30118
29029 ~~**< 물 망 초 >**~~ |10| 2007-07-15 김미자 1,30110
69253 어느 사제의 고백 |5| 2012-03-16 노병규 1,3016
85601 자녀 신앙 교육 / 아이는 복사단 하겠다는데 부모는 반대하고... |1| 2015-08-25 김현 1,3012
89786 '기도하는 손' 2017-04-16 김현 1,3011
90540 내 삶의 남겨진 숙제 |1| 2017-08-26 김현 1,3011
91078 아버지와 어머니를 만나다! 2017-11-15 김철빈 1,3010
91201 묵호와 정동심곡바다부채길 / 수필 2017-12-07 강헌모 1,3010
91253 처음 본 어머니의 눈물 [감동스토리] |1| 2017-12-17 김현 1,3010
96978 ★★ (4) [고해의 특별한 효과 - 소죄(小罪)에 대해. 은총과 공로의 ... |1| 2020-03-05 장병찬 1,3010
9724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아버지의 일기장/내 앞에 멈춘 것들을 사랑하자 |1| 2020-05-13 김현 1,3011
97368 내 기억 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|2| 2020-06-12 김현 1,3012
97464 ★ 타락과 약속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7-10 장병찬 1,3010
97693 노을 앞에 선 人生 |2| 2020-08-19 정길순 1,3011
99410 엄마의 걸음마 [감동 실화] |1| 2021-03-25 김현 1,3012
80260 † 당신 뜻대로 쓰소서 2013-12-02 신옥순 1,3002
84869 묵주 기도 10단 : |1| 2015-05-27 김근식 1,3000
84973 여름이면 생각나는 시원한 면 음식 |1| 2015-06-14 유재천 1,3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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