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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847 ‘용산참사’ 사제단 천막에도 철거공문 |10| 2009-06-25 임봉철 1,16917
136860     Re:계고장에 대한 답신을 사제단에서 보내셨어요 |7| 2009-06-26 이정희 32120
211211 오래된 기쁨 |2| 2016-08-18 김동식 1,1692
211213     Re:오래된 기쁨, 정말 축복의 시간들이었습니다. |1| 2016-08-19 유상철 3431
227463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3-03-10 장병찬 1,1690
87125 故 김승훈 신부님 2주기 추모미사(오전11시와 저녁7시 두차례 있습니다) 2005-08-29 차미경 1,1685
87195     신부님 말씀에 이의 있습니다. (그리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) 2005-08-30 황명구 862
201567 황수경 헬레나 아나운서 이혼설 퍼트린 TV조선... |2| 2013-10-10 곽일수 1,1680
204024 교황 프란치스코: 미사(참례)에 대하여... 2014-02-14 김정숙 1,16810
206210 아침에찍은 사진 (배봉균님 흉내 作) |2| 2014-05-31 강칠등 1,1684
214689 동물의 왕국을 넘는 세상 2018-03-20 이바램 1,1680
216658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63> (14,53-65) 2018-10-27 주수욱 1,1683
217304 신심서적 기증합니다. 신청해주세요. |1| 2019-01-16 김연순 1,1680
217587 성경읽기에서 오타 있습니다. 2019-03-11 조국래 1,1680
218254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. 2019-07-07 주병순 1,1680
221090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20-10-12 주병순 1,1681
222579 용기를 내어라. 내가 세상을 이겼다. 2021-05-17 주병순 1,1680
208989 울릉도 해안 산책로 ① |2| 2015-06-04 유재천 1,1673
209415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. 2015-08-14 이부영 1,1670
210679 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 2016-05-12 김형기 1,1670
211335 (함께 생각) 이웃 사랑 없는 성체신심이 무슨 소용일까? |3| 2016-09-06 이부영 1,1672
212495 장애인의 날 행사(4. 27)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 2017-03-28 박배규 1,1670
218365 저는 "거짓된 평화"를 바라지 않습니다. |3| 2019-07-25 유재범 1,1673
218531 <聖書에서 敍述된 天國> 2019-08-18 이도희 1,1670
219956 <詩人 金素月의 문학과 생애> 2020-04-01 이도희 1,1670
221211 ▣ 연중 제32주간 [11월 9일(월) ~ 11월 14일(토)] 2020-11-08 이부영 1,1670
221600 내 인생 최고의 날은 오지 않았다 |1| 2020-12-30 박윤식 1,1674
13624 마지막입니다. 이런글은... 2000-09-01 김지선 1,16617
28477 특급선원(特級船員) 2002-01-11 배봉균 1,16617
203303 염주교님을 축하하며 과거 글 재탕^^ |4| 2014-01-13 곽일수 1,16614
203601 [아! 어쩌나] 돈과 행복의 관계는? 도반 홍성남 신부 |3| 2014-01-24 김예숙 1,1665
217360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9-01-25 주병순 1,1661
219665 천주교 서울대교구,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추가 지침 안내 2020-02-23 유재범 1,16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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