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7511 ♧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|2| 2016-04-28 김현 2,7562
90486 실수하고 부끄러운 상황에 닥쳐봐야 겸손을 배웁니다 |1| 2017-08-18 김현 2,7561
91103 성가 페스티벌 열려, 본당 20주년 기념(사당5동) |1| 2017-11-19 유재천 2,7560
93006 믿음의 가치는 종업원이 주인이 되였다. |1| 2018-07-07 김현 2,7563
1379 * 스피커 켜고 들으세요~* 감동이야기!! 2000-07-05 이정표 2,75521
2011 십자가 지고 웃는 여인 2000-11-02 석영미 2,75543
84746 ♣ 사람의 향기가 나는 사람 |2| 2015-05-08 김현 2,7551
86568 ▷ 버선 한 켤레의 온정 |5| 2015-12-21 원두식 2,75514
88396 같이 커피를 마시고픈 사람 |1| 2016-09-04 김현 2,7551
89071 사랑보다 정이 더 무섭습니다 2016-12-15 김현 2,7551
89537 세상을 살다보면 미운사람도 많습니다 |2| 2017-03-06 김현 2,7553
5186 [빈 의자] 2001-11-29 송동옥 2,75438
81948 어머니의 손 |3| 2014-05-04 김영식 2,7548
82492 탈무드의 인맥관리 18계명 |3| 2014-07-23 강헌모 2,7545
85539 수녀복을 입지 않아도 수녀처럼 살고 있지 않냐고 |9| 2015-08-17 류태선 2,75417
85547     Re:수녀복을 입지 않아도 수녀처럼 살고 있지 않냐고 2015-08-18 강칠등 9940
85551        Re:이해인 수녀님 동영상 올려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. 2015-08-18 류태선 8430
87245 ♡ 어머니의 손가락 [감동스토리] |5| 2016-03-19 김현 2,7546
87893 돈과 성공을 쫓던 청년, 진짜 행복 찾아 나섰다 2016-06-17 김현 2,7543
88361 고마운 리노할배 축일에~!! 2016-08-29 이명남 2,7542
90553 목마름은 단비의 소중함을 잊지 않습니다 |3| 2017-08-28 김현 2,7546
95477 ★ 주님을 따르려면 (故김용배 신부님) |1| 2019-07-03 장병찬 2,7540
1960 안나 할머니의 기도 2000-10-22 김창선 2,75351
4992 욥처럼 탄식하며 2001-11-01 teresa 2,75349
26627 "남편이라는 나무" |2| 2007-02-21 허선 2,7535
85772 ♠ 따뜻한 편지 ♠ -『터키 청년의 어느 멋진 날』 2015-09-15 김동식 2,7533
91502 노년을 즐겁게 보내려면! 2018-01-22 유웅열 2,7532
94858 “71년 지났지만 죽은 내 아기들을 어찌잊나” 2019-03-24 이바램 2,7530
53703 축복하노라 - 조은아 작시, 신상우 작곡 - 테너 박종호 |1| 2010-07-27 김영식 2,7522
82194 호수공원, 장미 축제 |4| 2014-06-06 유재천 2,7524
83511 성탄의 기쁨을 나누며 . . . |2| 2014-12-24 강헌모 2,7520
85233 독학으로 의대합격한 청년 |4| 2015-07-13 김영식 2,752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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