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3846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21-11-09 주병순 1,1470
224305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22-01-26 주병순 1,1470
226523 일편단심 ☞ 주님, 종교자유가 보장된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주소서. |2| 2022-11-22 양남하 1,14710
95268 나를 울린 남자, 하인즈 워드 |9| 2006-02-14 권태하 1,14617
95276     Re:나를 울린 남자, 하인즈 워드 |1| 2006-02-14 신성자 1715
117169 우리들의 아름다운 성전, 장한평성당!!!!! |13| 2008-02-03 고영숙 1,14618
121374 여긴 찔레꽃이 한창입니다. |25| 2008-06-18 김연자 1,14617
121411 가장 마음에 두는 성경 구절 [중앙일보] |12| 2008-06-19 김영희 1,14613
121419     그리스도의 이행 [실천의 의미] |2| 2008-06-19 장이수 1384
203495 (퍼옴)종교와 정치와의 관계 |2| 2014-01-19 곽일수 1,14619
204172 교황 프란치스코: 고해 성사 |1| 2014-02-20 김정숙 1,1469
204181     Re: 개인적인 바램 2014-02-21 김영훈 3052
206315 수많은 사이트 중에 굿뉴스 사이트만큼은 명예로운 사이트가 되길 기도합니다. |2| 2014-06-05 이현구 1,1461
206452 교황 프란치스코: 경외 (두려워함)의 은사 2014-06-12 김정숙 1,1462
208184 2015년 01월 연중시기 가톨릭 전례력 바탕화면 2014-12-31 김동식 1,1461
210426 하느님이시여, 어찌 이런 경우가![1탄] |4| 2016-03-13 박윤식 1,1461
211179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... 2016-08-16 주병순 1,1463
217422 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. 2019-02-07 주병순 1,1461
218369 2020년 도쿄올림픽, 그리고 일본의 도발 (하느님을 믿을 거요 점쟁이를 ... |1| 2019-07-25 변성재 1,1460
219757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-19사태로부터 보호를 청하는 기도 |1| 2020-03-03 이윤희 1,1461
220087 아버님,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|1| 2020-04-18 박윤식 1,1463
221761 말씀사진 ( 1사무 3,10 ) 2021-01-17 황인선 1,1460
223865 †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율법에 따른 만찬 / 교회인 ... |1| 2021-11-12 장병찬 1,1460
8748 삼각지게시판에서 퍼온글입니다 2000-02-17 성지훈 1,14530
8759     [RE:8748]삼각지본당 홈페이지주소는? 2000-02-18 김호동 2410
8762        [RE:8759] 2000-02-18 정희정 1600
30738 너무나 웃기는 신부님들? 2002-03-11 도민 1,1452
87129 오직 하나인 특별한 당신 |2| 2005-08-29 주병순 1,1451
114612 나주 마리아 성모 방주회 |6| 2007-11-14 김후동 1,1456
120942 주님 용서하시고 나를 세워주소서... 2008-06-02 김연규 1,1456
120968     Re:본당에서 봉사한 후 크게 상처 받았어요 2008-06-02 이현우 4353
120966     주여... 2008-06-02 김연규 4561
120957     주님..주님..주님.. 2008-06-02 김연규 4890
120955     아멘 2008-06-02 조만자 4314
120951     .. 2008-06-02 이지현 4972
120954        흥분해서는 안 될 이야기 같은데요...^^ |1| 2008-06-02 김은혜 5296
121536 파견성가를 부르며 |9| 2008-06-25 권태하 1,14517
137377 마산 트라피스트 수도원은 넘 바쁩니다... |12| 2009-07-08 김은자 1,14517
137383     Re:마산 트라피스트 수도원은 넘 바쁩니다... |5| 2009-07-08 이현숙 3485
139714 안식년 1년이 지났음에도 인사 발령을 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? |36| 2009-09-06 한상기 1,14521
139823     Re:안식년 1년이 지났음에도 인사 발령을 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? 2009-09-08 김복희 1852
163156 영성수업: 헨리 나우웬 2010-09-25 박재용 1,14512
163198     그렇게 좋은 책 읽으시는 분이... 2010-09-26 양종혁 19910
163192     싸움도 싸움다워야... 2010-09-26 김영훈 2824
163218        Re:추가]꼭 저에게 이야기하시는것 같아요... 2010-09-26 안현신 1374
163201        두 가지 2010-09-26 김복희 1506
163190     . 2010-09-26 이효숙 1885
163220        Re:^^ 2010-09-26 안현신 1502
163187     Re:늘 명언을 주십니다~~ 2010-09-26 전진환 3324
178446 성 필로메나, 평화ㅡ기적의 성녀께 도움을 청합니다. (8월 11일 축일) |3| 2011-08-09 김흥준 1,1450
124,629건 (319/4,15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