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7893 돈과 성공을 쫓던 청년, 진짜 행복 찾아 나섰다 2016-06-17 김현 2,7563
85772 ♠ 따뜻한 편지 ♠ -『터키 청년의 어느 멋진 날』 2015-09-15 김동식 2,7563
85718 어느 아들의 감동 이야기 |3| 2015-09-10 김영식 2,75614
81948 어머니의 손 |3| 2014-05-04 김영식 2,7568
82492 탈무드의 인맥관리 18계명 |3| 2014-07-23 강헌모 2,7565
82194 호수공원, 장미 축제 |4| 2014-06-06 유재천 2,7554
85233 독학으로 의대합격한 청년 |4| 2015-07-13 김영식 2,75515
59747 봄의 전령사 유채꽃 |2| 2011-03-22 노병규 2,7544
31140 * 그리움 한 스푼 ~ |14| 2007-11-06 김성보 2,75417
84378 ♠ 따뜻한 편지-『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』 |3| 2015-03-30 김동식 2,7542
26627 "남편이라는 나무" |2| 2007-02-21 허선 2,7545
83511 성탄의 기쁨을 나누며 . . . |2| 2014-12-24 강헌모 2,7540
89401 세월따라 흘러가는게 우리네 인생이다 |1| 2017-02-11 김현 2,7543
90116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편지 |3| 2017-06-12 김현 2,7542
91502 노년을 즐겁게 보내려면! 2018-01-22 유웅열 2,7542
84992 ▷ 바닥짐(ballast) /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---- |4| 2015-06-17 원두식 2,75310
85812 기적의 값 |3| 2015-09-19 김영식 2,75313
84812 ♣ 감동적인 글 영상 / 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이 절실히 느껴지는... 2015-05-17 김현 2,7520
82732 초가을 풍경 |2| 2014-09-02 유재천 2,7522
1704 * 바다같은 남편 * 2000-09-06 채수덕 2,75161
84802 ▷ 종교가 세상을 걱정하던 시절 이야기 |3| 2015-05-16 원두식 2,7514
5082 [살아 있는 사람만이 느끼는 고통] 2001-11-13 송동옥 2,75136
84021 ♣ 살다보니 마음 편한 사람이 좋다 |1| 2015-02-24 김현 2,7513
4256 [당신을 두번째로 사랑합니다] 2001-08-01 송동옥 2,75140
90997 찬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날이면 |2| 2017-11-03 김현 2,7511
3881 [이보다 더 큰 아내 사랑이...] 2001-06-22 송동옥 2,75145
3887     [RE:3881] 2001-06-23 구자영 5770
88925 * VIP * (오! 마이 파파) |2| 2016-11-23 이현철 2,7513
32072 * 올 한해를 돌아보며 ~ |18| 2007-12-12 김성보 2,75016
88423 가난한 어머니의기도 |3| 2016-09-08 김현 2,7501
4454 사제관 일기106/김강정 시몬 신부 2001-08-24 정탁 2,750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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