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0053 이영근 신부님_ “에파타!(열려라)”(마르 7,34) 2025-02-14 최원석 4084
180052 그에게 “에파타!”곧 “열려라!” 하고 말씀하셨다. 2025-02-14 최원석 3531
180051 양승국 신부님_ 어찌 보면 우리는 또 다른 귀먹은 사람이요, 말 더듬는 사 ... 2025-02-14 최원석 3714
180049 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4048) 2025-02-13 김명준 3740
180048 인신 공양 2025-02-13 이경숙 3830
180046 † 011.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 ... |1| 2025-02-13 장병찬 3940
180045 † 010.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 2025-02-13 장병찬 4060
180043 ★43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모든 승리의 모후이신 마리아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5-02-13 장병찬 3660
180042 유혹 2025-02-13 이경숙 3910
180040 ■ 땅 끝까지 복음을 선교하는 삶을 /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 ... 2025-02-13 박윤식 3870
180039 ■ 예수님 명령 에파타! / 연중 제5주간 금요일(마르 7,31-37) 2025-02-13 박윤식 3481
180038 합리화 2025-02-13 이경숙 3780
180037 [연중 제5주간 목요일] 2025-02-13 박영희 3414
1800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13) 2025-02-13 김중애 4337
180034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. 2025-02-13 주병순 4830
180033 2월 13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5-02-13 강칠등 3653
180032 오늘의 묵상 [02.13.목] 한상우 신부님 2025-02-13 강칠등 3725
18003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변화는 희망을 품는 순간부터 시작된다. 2025-02-13 김백봉7 4504
18003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주님의 참 좋은 파트너가 됩시다 “겸손한 믿음과 |2| 2025-02-13 선우경 5167
180029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|3| 2025-02-13 조재형 5507
180028 진실로 강한 사람은 |1| 2025-02-13 김중애 4334
180027 분심이 들 때 하느님께 향할 것 |1| 2025-02-13 김중애 4225
180026 매일미사/2025년2월13일목요일[(녹) 연중 제5주간 목요일] 2025-02-13 김중애 3661
18002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7,24-30 / 연중 제5주간 목요일) 2025-02-13 한택규엘리사 3410
180024 송영진 신부님_<미신과 우상숭배에 빠지는 것은 마귀 편에 서는 것입니다.> 2025-02-13 최원석 3663
180023 반영억 신부님_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만이 중요합니다 2025-02-13 최원석 3954
180022 이영근 신부님_ “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 ... 2025-02-13 최원석 6504
180021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2025-02-13 최원석 3411
180020 양승국 신부님_ 위대한 모성을 지닌 이방인 어머니! 2025-02-13 최원석 3735
180018 † 009. 자비심에 대한 신뢰의 기회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2-12 장병찬 35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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