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443 성 마티아 사도 축일 |12| 2018-05-14 조재형 2,51911
124841 ★ 하느님이 사용하시는 사람 |1| 2018-11-06 장병찬 2,5190
126723 송봉모 신부님 /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2019-01-12 이정임 2,5195
1992 천상의 책 제20권 27장 1926년 11월 20일, 저의 해석 2017-11-23 한영구 2,5190
763 8월12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8-02 조한구 2,5181
3520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 되는 것이 없다 2002-04-07 오상선 2,51824
6578 눈물을 닦아주며 2004-02-29 양승국 2,51830
10820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무릎 꿇을 때 얻는 평화 |1| 2016-11-20 김혜진 2,5185
109292 권위의 모범, 권위의 원천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 수도원 ... |5| 2017-01-10 김명준 2,51811
1188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10) |2| 2018-03-10 김중애 2,5186
11903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사순 제5주일 2018년 3월 18일) 2018-03-16 강점수 2,5180
124762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11-03(연중 제30 ... |1| 2018-11-02 김동식 2,5180
13089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늘나라 곡식을 수확할 일꾼이 추수하 ... |3| 2019-07-06 김현아 2,51811
138819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|10| 2020-06-10 조재형 2,51813
142351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|9| 2020-11-22 조재형 2,51813
1404 불쾌지수 90 ? 2000-07-04 김귀웅 2,51711
111288 ♣ 4.7 금/ 좋음 안에서 하느님을 알아보는 행복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7-04-06 이영숙 2,5176
116339 귀가歸家 준비 -하느님이 미래이자 희망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4| 2017-11-22 김명준 2,5179
118897 ♣ 3.11 주일/ 사랑을 바라보며 빛을 밝히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2018-03-10 이영숙 2,5174
119015 ♣ 3.16 금/ 우리는 어디에 터 잡고 사는가?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4| 2018-03-15 이영숙 2,5174
119250 ▣ 주님 수난 성지주간[03월 26일(월) ~ 03월 31일(토)] 2018-03-25 이부영 2,5171
120789 연중 제8주간 수요일 |13| 2018-05-30 조재형 2,5179
1589 무엇을 보고 있느냐?(성 예로니모 사제 기념일) 2000-09-30 상지종 2,51610
5026 성가책을 든다. 실시! 2003-06-22 양승국 2,51631
109629 묵주기도는 왜 그렇게 중요한가? |1| 2017-01-25 김중애 2,5160
116861 대림 제2주간 토요일 |5| 2017-12-16 조재형 2,51610
13434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의 자비를 믿으면 꿈이 먼저 생 ... |5| 2019-12-05 김현아 2,51612
139489 나, 자신에서 벗어나라! 얽매이지 않으면 평화로워진다. 2020-07-14 김중애 2,5162
1688 중요한 것을 찾는가?(30주 토) 2000-11-03 조명연 2,51512
11301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70) '17.7.4. 화. |1| 2017-07-04 김명준 2,51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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