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8916 내 영광을 구하면서 2021-08-09 김중애 2,5061
149780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옹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. 2021-09-16 주병순 2,5060
1497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인디... 2000-08-29 오상선 2,5056
1524 이 가을에... 2000-09-06 오상선 2,50515
2114 ** 죽고 싶은 심정 2001-03-27 유영진 2,50518
3699 세상을 거슬러 2002-05-20 양승국 2,50535
3700     [RE:3699] 2002-05-21 박정숙 1,6691
4423 과연 어떤 맛일까? 2003-01-12 양승국 2,50531
4686 한때 잘나가던 나였는데 |1| 2003-04-02 양승국 2,50533
5616 이상향 2003-10-04 양승국 2,50533
115471 기본에 충실한 삶 -들음과 회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4| 2017-10-16 김명준 2,5059
119029 사순시기의 우리의 준비자세 2018-03-16 김중애 2,5051
1210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8) 2018-06-08 김중애 2,5056
130369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10주간 금요일)『생각으로 ... |2| 2019-06-13 김동식 2,5052
139052 좁은 문들의 통과 여정 -생명의 곡선길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20-06-23 김명준 2,5059
139764 성녀 마르타 기념일 |8| 2020-07-28 조재형 2,50514
1468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5.16) 2021-05-16 김중애 2,5054
155728 祈禱는 보이지 않는 것을 請하는 것. (마태6,7-15) |1| 2022-06-16 김종업로마노 2,5051
1218 기도에 관한 하느님 음성 |1| 2009-03-28 박종구 2,5051
1465 퍼온글 2000-08-11 김성희 2,5042
1989 최후 진술서 2001-02-12 이도행을생각하는모임 2,5048
2002 뭘 더 바래? 2001-02-17 정소연 2,5044
5278 소낙비가 왕창 내릴 때 2003-08-11 양승국 2,50434
103747 아버지의 뜻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5| 2016-04-13 김명준 2,50412
11328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5주간 화요일)『 회 ... |1| 2017-07-17 김동식 2,5042
119228 3/24♣.희생은 스스로 할 때 아름다움이 됩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 ... 2018-03-24 신미숙 2,5044
124024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10-06(연중 제26 ... |1| 2018-10-05 김동식 2,5041
139119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2주간 토요일)『해방자 ... |2| 2020-06-26 김동식 2,5041
1392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비우면 채워지고, 채우면 비워진다 |3| 2020-07-04 김현아 2,5046
147052 너는 나를 따라라 2021-05-22 최원석 2,5041
1158 '내가 먼저 너희를 사랑하였다.' 2000-01-07 김종연 2,503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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