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9103 [세상살이 신앙살이] (572) 따뜻한 밥 한 끼 |1| 2021-02-19 강헌모 1,2111
100717 봄볕 그리운 그곳 2022-03-15 이현주 1,2110
17961 당신은 기분 좋은 사람 |2| 2006-01-06 노병규 1,2109
24759 * 가슴으로 우는 억새꽃과 가을에 만난 내사랑 |8| 2006-11-21 김성보 1,21010
38156 * 아낌없이 주는 사랑 * |5| 2008-08-20 김재기 1,2107
39642 시월의 마지막 밤을 주산지 만추로 달래셔요 |1| 2008-10-30 조용안 1,2102
41455 내 마음에 배경이 되어준 당신 |9| 2009-01-20 김미자 1,2109
47563 ♤ 오늘 ♤ |1| 2009-12-02 조용안 1,2106
61390 행복의 항아리는 |7| 2011-05-23 김영식 1,2105
89527 재의 수요일 2017-03-04 유웅열 1,2100
89982 마음에 묻은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|1| 2017-05-20 김현 1,2101
89984 성모 마리아 어머니를 생각하며 2017-05-20 유해주 1,2100
93623 이 세상에서 가장 넉넉한 집 |1| 2018-10-01 강헌모 1,2101
94699 ★ *예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영혼들* |1| 2019-02-28 장병찬 1,2100
94837 ★ *사랑과 완전한 의탁을 요구한다* |1| 2019-03-21 장병찬 1,2100
97146 소쩍새 울던 밤 / 지금껏 살아오면서 터득한 것 |1| 2020-04-21 김현 1,2101
97278 ★ 우리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처럼 (심흥보신부님) |1| 2020-05-18 장병찬 1,2100
97348 어린 효녀의 감동적인 글 아버지의 생일 / 할머니의 마지막 사랑 |1| 2020-06-06 김현 1,2101
97416 ★ 성체와 성모님 |1| 2020-06-26 장병찬 1,2101
97563 ★ 교회 안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는 사제직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07-30 장병찬 1,2101
98077 성실한 이상 |2| 2020-10-08 유재천 1,2102
98966 할머니의 장갑 |2| 2021-02-02 강헌모 1,2102
40375 남편은 아내가 데리고 온 아들 |1| 2008-12-02 노병규 1,2094
71608 아줌마라고 부르지 마라 2012-07-13 김영식 1,2091
80634 한 해를 보내고 다시 맞이 하는 새해 |7| 2013-12-30 김현 1,2096
91293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 2017-12-24 김현 1,2090
95093 ★ 성시간(聖時間)을 예수님과 함께 (매주 목요일) 2019-05-02 장병찬 1,2090
100010 † 예수 수난 제18시간 (오전 10시 - 11시)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 ... |1| 2021-09-01 장병찬 1,2090
42222 人生은 긴 여행이다 |3| 2009-02-26 노병규 1,2088
84728 윤선도 원림 (남해 보길도) |3| 2015-05-05 유재천 1,2082
82,971건 (338/2,76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