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061 (함께 생각) 성당 마다 고질적인 술 문화 2016-07-26 이부영 1,1262
211141 (함께 생각) 진지한 사람만 신앙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2016-08-10 이부영 1,1261
211272 김정은 SLBM에 벙어리인 한국천주교회 |2| 2016-08-27 김학숭 1,1266
211357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'주님, 주님!' 하고 부르면서, 내가 말하는 것은 ... 2016-09-10 주병순 1,1262
211562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16-10-20 주병순 1,1263
211624 위령의 날에 언론폭력과 언어폭력, 폭력 정치와 정치폭력, 폭력사회와 신앙인 ... 2016-11-02 박희찬 1,1260
211779 언론폭력과 언어폭력이 지배하는 背信의 忘德時代 社會에서, Betrayers ... 2016-11-29 박희찬 1,1261
212018 말씀사진 ( 이사 49,5 ) 2017-01-15 황인선 1,1260
212104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2017-02-07 주병순 1,1263
213113 조선후기 여성선각자 강완숙(골롬바) 순교 216주년 추모(7)[브레이크뉴스 ... |2| 2017-08-05 박관우 1,1260
213383 천주교 원주 교구 청소년국 성교육 특강 2017-09-16 이광호 1,1260
214279 가톨리교회 동성애 옹호... 이런 변태자들... 짐승들도 그렇게 살지 않는 ... |3| 2018-02-04 이석균 1,1260
215523 주한미군철수까지 언급한 트럼프대통령, 북미회담 대성공 시사 |2| 2018-06-13 이바램 1,1261
216032 나를 닮은 너에게】성인을 만드시는 그리스도 2018-08-17 김철빈 1,1260
216565 삼성 장충기에 ‘아부 문자’ 보냈던 현직 고위판사, ‘사법농단 수사’ 검찰 ... 2018-10-18 이바램 1,1260
217476 낙태 (모순버전) 2019-02-19 변성재 1,1260
217780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. 2019-04-11 주병순 1,1260
217951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. 2019-05-16 주병순 1,1260
218507 조선은 큰 죄를 지었지만, 대한민국은 다를겁니다. |1| 2019-08-16 정혁준 1,1263
218811 총탄 맞고 5시간 대수술 요한 바오로 2세, 왜 암살범 용서했나? 총탄 맞 ... 2019-10-02 이윤희 1,1261
219978 ★★ (1)[총고해 (總告解)] |1| 2020-04-04 장병찬 1,1260
220174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 2020-05-05 주병순 1,1261
221807 사랑하기에 더 함께 하고 싶다 |1| 2021-01-22 박윤식 1,1266
222577 콤플렉스(억압된 의식 아래 잠재해 있는 관념) VS 에스트리아(창조주(하느 ... 2021-05-17 변성재 1,1260
227003 NAB 셩경쓰고 있는 강영지입니다. 얼마전부터 입력완료한 쓰기가 입력하기로 ... 2023-01-22 강영지 1,1260
23136 23116 남종훈님께 2001-07-30 김유숙 1,12518
24598 Re.24560을 보고.. 2001-09-22 김민주 1,12540
25277 왜? 흥분들을 하십니까? 진리앞에? 2001-10-14 김지선 1,12548
35219 반갑습니다~~ 2002-06-19 강희전 1,12517
35268     오프사이드 맞습니다. (내용무) 2002-06-21 이승주 760
37273 로마교황청의 여성사제 파문에 대해 2002-08-14 조연경 1,12514
37281     [RE:37273]주님안에서 하나됨을 기도하며 2002-08-14 황정호 2127
37288     [RE:37273]사제직 구걸? 2002-08-14 정원경 21314
124,629건 (339/4,15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