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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1033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. 2020-10-02 주병순 1,1100
221057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2020-10-06 주병순 1,1100
226713 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82. 준비가 안 된 사람은 이를 읽어도 알아듣지 ... |1| 2022-12-18 장병찬 1,1100
11051 아니던데........ 2000-05-26 허호란 1,10917
32938 "가톨릭"을 해체하고 싶으신 분들께! 2002-05-07 황미숙 1,10963
32956     [RE:32938]안녕하세요? 2002-05-07 구본중 3614
33004     [RE:32938] 2002-05-08 박천운 2941
33413 ▶교회는 세상의 스승이 아니라 형제 2002-05-17 outsider 1,10917
97956 굿자만사 4월 모임(봉사활동) |10| 2006-04-11 장정원 1,10917
160261 이정희님 보세요---그리스도 영성의 본질 2010-08-20 박승일 1,10917
160270     Re:이정희님 보세요---그리스도 영성의 본질 2010-08-20 이상훈 20416
160272        과학과 종교 2010-08-20 이정희 1919
160316           그래서 정추기경님이 주교회의 성명서를 반대하신 거라는 겁니까? 2010-08-20 김은자 1532
186345 내부고발과 지역감정에 대한 불편 |1| 2012-03-23 곽일수 1,1090
203392 악담의 좋은 例 |3| 2014-01-16 곽일수 1,10920
204927 나는 오늘도 호박씨를 깐다 (반대도 즐기면 되는 거야) |1| 2014-03-29 변성재 1,1093
205239 로마 콜로세움에서 십자가의 길을 이끄시는 프란치스코 교황님 |1| 2014-04-19 김정숙 1,1091
206937 2014년 9월 서울성모병원 '일반인을 위한 호스피스 교육 안내' 2014-08-07 김명옥 1,1090
207013 본당 단체들중 나이제한 두는곳 너무 한 것 아닐까요 |4| 2014-08-17 김대형 1,1094
207882 화상경마가 레져인가요? 도박인가요 |2| 2014-11-03 임형일 1,1095
207899     Re:화상경마가 레져인가요? 도박인가요 |1| 2014-11-06 이성훈 5353
207884     Re:화상경마가 레져인가요? 도박인가요 |1| 2014-11-03 김대영 4500
209436 노인의 날 이야기(1) |1| 2015-08-17 이돈희 1,1092
209802 의자 사용의 위험성 꼭 한 번 읽어 보세요 2015-10-28 문병훈 1,10911
210525 부르클린 식물원 꽃구경 2016-04-09 김학선 1,1090
211157 2016년 민족화해센터 피정 프로그램 안내 2016-08-12 류승순 1,1090
211185 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9 2016-08-17 권현진 1,1090
211209 사제들과 수도자들을 위한 십자가의 길.. ...... 2016-08-18 이윤희 1,1091
211210     Re:사제들과 수도자들을 위한 십자가의 길.. ...... 2016-08-18 이윤희 4990
211363 우리 모두 하느님께 간절히 매달리십시다!!!!!!!!!!!! |1| 2016-09-10 신동숙 1,1090
211871 下野와 憲法 |4| 2016-12-19 강칠등 1,1096
211879     Re:下野와 憲法 2016-12-20 이용목 4533
211877     정의가 진리로 자리잡는 그날까지! |2| 2016-12-20 박윤식 5807
214659 즉위 5년 맞은 교황…겸손한 행보 속 국제무대 중재자 자리매김 2018-03-17 이부영 1,1090
214720 나라의 정치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 2018-03-24 이윤희 1,1092
215280 우리의 스승님 2018-05-13 유경록 1,1091
215837 조봉암을 닮은 사람, 노회찬 약전 2018-07-26 이바램 1,1092
216228 아픈 만큼 삶은 깊어진다. / 현재 당신이 알아야 할 것 2018-09-14 이부영 1,1092
216857 "성베드로 광장, 올해 성탄 구유는 모래로 지어집니다." 2018-11-23 김정숙 1,1090
217274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2019-01-12 주병순 1,10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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