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9335 본적은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|2| 2017-01-31 김현 1,2161
89982 마음에 묻은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|1| 2017-05-20 김현 1,2161
90637 죽음에 이르는 죄… 2017-09-11 김철빈 1,2160
95069 나는 신에게 부탁했습니다! - [명상의 말씀] |2| 2019-04-29 김현 1,2161
94685 ★ 하느님이 맡기신 보석 |1| 2019-02-25 장병찬 1,2160
44026 오래도록 하고픈 사랑 |3| 2009-06-05 노병규 1,2157
67890 어제는 죄인 오늘은 성인 |2| 2012-01-03 노병규 1,21513
38156 * 아낌없이 주는 사랑 * |5| 2008-08-20 김재기 1,2157
94837 ★ *사랑과 완전한 의탁을 요구한다* |1| 2019-03-21 장병찬 1,2150
99544 모정의 뱃길 3만4천리 2021-04-12 김현 1,2150
91187 강국 그리고 선진국 2017-12-05 유재천 1,2151
100640 † 땅의 정화를 위한 징벌, 하느님의 뜻은 영혼을 투명하게 한다 - [하느 ... |1| 2022-02-20 장병찬 1,2150
90258 진정한 친구를 얻고 싶다면? |1| 2017-07-09 유웅열 1,2152
100619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.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2-02-15 장병찬 1,2150
89578 칭찬이 좋은 이유가 있으니, 우리 칭찬 좀 하고 삽시다. |2| 2017-03-12 유웅열 1,2152
96913 기회는 날아가는 새와 같다 |2| 2020-02-18 김현 1,2152
91901 몸에 좋고 맛도 좋다? 겨울잠 깬 뱀들의 수난시대 2018-03-15 이바램 1,2150
101059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2-06-26 장병찬 1,2150
93713 [복음의 삶] '하느님의 뜻' 2018-10-15 이부영 1,2150
85922 속초 순두부 2015-10-02 김학선 1,2153
80634 한 해를 보내고 다시 맞이 하는 새해 |7| 2013-12-30 김현 1,2156
61390 행복의 항아리는 |7| 2011-05-23 김영식 1,2145
80509 만남의 소중함 |3| 2013-12-20 강헌모 1,2144
100958 † 예수님과 함께, 예수님의 뜻으로 바치는 기도의 열매. - [하느님의 뜻 ... |1| 2022-05-26 장병찬 1,2140
93623 이 세상에서 가장 넉넉한 집 |1| 2018-10-01 강헌모 1,2141
71608 아줌마라고 부르지 마라 2012-07-13 김영식 1,2141
93631 배우자를 위한 기도 2018-10-02 강헌모 1,2140
99463 인연을 소중히 여기지 못했던 탓으로 내 곁에서 사라지게했던 사람들 2021-03-30 김현 1,2140
95093 ★ 성시간(聖時間)을 예수님과 함께 (매주 목요일) 2019-05-02 장병찬 1,2140
98670 과감한 포기 |2| 2020-12-30 김현 1,21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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